TV 만화애니 HD 576P 한글자막 동영상 "철완 버디" 1기 12화 입니다.
                  TV 만화애니 HD 576P 한글자막 동영상 "철완 버디" 1기 12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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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정보



 제목 철완 버디 (1996 년)
 원제 ?腕バ?ディ?
 영제 Birdy the Mighty
 부제 철완 버디 1기
 감독 카와지리 요시아키 (川尻善昭)
 원작 유우키 마사미 (ゆうきまさみ)
 각본 코나카 치아키 (小中千昭)
 제작 소학관 (쇼각칸) | 매드하우스 | 반다이 비주얼
 저작권 ⓒ 1996 ゆうきまさみ/小?館/バンダイビジュアル
 음악 오오타니 코우 (大谷幸)
 장르 SF | 코미디 | 액션
 BA 등급 BA-13 (13세이상)  구분 TV-Series
 총화수 25 분 X 13 화  제작국 일본












애니소개



기동경찰 패트레이버 궁극초인 아루 등의 작품으로 잘 알려져 있는 만화가 유우키 마사미의 동명 작품을 애니화한 OVA 작품. 총 4편으로 나뉘어 발매된 OVA는 각기 '2Hearts in 1 Body', Double Trouble', 'Triangle Trial', 'Final Force'라는 부제를 달고 있다.
 
우주 연방경찰의 조사관인 버디를 주인공으로 한 액션물로, 지명수배 테러리스트 레비를 쫓아 지구로 내려온 버디가 연방 경찰의 존재조차 알지 못하는 지구에 적응해 나가면서 레비를 뒤쫓는 모험담을 그리고 있다. 특히나 지구인인 센카와 츠토무와 몸을 공유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두 사람의 정신 사나운 일상도 재미를 선사하는 볼거리이다.
 

鐵腕バ?ディ?
유우키 마사미 원작 만화로, 총 4가지 배리에이션이 있다.
 
최초는 1987년작 코믹스로 비정기 연재되다 작가의 사정으로 중도하차. 여기서 기본적인 설정의 틀이 잡혔다. 참고로 슈퍼로봇대전의 발시오네는 이 초대 버디의 디자인을 모티브로 하고 있다.
 
이후 카와지리 요시아키 감독이 제작한 OVA '철완 버디'가 코믹스를 원작으로 1995년 발표. 꽤 괜찮은 퀄리티임에도 불구하고 4편이라는 짧은 길이로 인해 그다지 유명세를 타진 못했다. 실은 젊은 스태프들을 육성하기 위한 기획 중 하나였다고 한다. 처음부터 크게 흥행에 신경을 쓴 작품은 아니었던 모양.
 원작자 유우키 마사미도 참가했으며, 이 때 생긴 오리지널 설정 및 캐릭터도 훗날 계승된다. 여담이지만 이 버전 버디의 디자인은 원작자의 다른 만화 쟈쟈우마 그루밍 업의 아부미를 참고했다고.
 
그러던 중 다른 작품들을 제작하면서도 틈틈이 버디 관련 단편 에피소드들을 그려왔던 유우키 마사미가 2000년 드디어 그 차기작으로 철완 버디를 처음부터 새로 리메이크하기에 이른다. 제목은 처음 작품과 마찬가지로 '철완 버디'지만 통칭 '신 철완 버디' 혹은 연재지 이름을 딴 '영 선데이 판' 등으로 불린다.



그러나 영 선데이의 폐간으로 인해 연재지를 옮기는 과정에서 작중 시간상 몇 년을 건너뛴 후 '철완 버디 EVOLUTION'이란 제목으로 만화를 이어갔고, 단행본 20권 이후 내용은 '철완 버디 EVOLUTION 1권'으로 나올 예정.
 국내에는 17권까지 발매... 했으나 북박스의 재정압박으로 2008년도에 17권이 나온 이후 감감 무소식. 거기에 재판도 안해서 오래된 대여점이나 헌책방에서나 찾을 수 있다.
 
 2008년에는 시리즈 기본 설정을 어느 정도 차용하면서도 세부적인 부분에서는 상당한 차이를 보이는 TV 애니메이션 '철완 버디 Decode'가 방영했고, 2009년에는 2기인 철완 버디 Decode02가 방영했다.
 버디가 아리타 시온이란 이름으로 아이돌 활동도 하는 등 원작과는 다른 부분들 때문에 기존 팬들의 반응은 갈리는 편이지만, 원작자 유우키 마사미는 '원작과는 다른 내용이라 오히려 기대된다'는 입장을 보였다.
천공의 에스카플로네의 감독이었던 아카네 카즈키가 감독을 맡았고, 버디가 보여주는 액션의 화끈함은 원작을 능가한다.
 그런데 웃을 수 없는 이야기가 존재하는데, DECODE 2기 7(편)화 도중 캐릭터 붕괴급의 액션씬을 보여주면서 여기저기서 클레임이 들어왔다. 결국 DVD에서 작화가 수정되어 나오면서 많은 사람들이 작화붕괴로 여기고 있지만... 사실 이 장면을 담당한 니호 토모유키와 야마시타 신고의 작풍을 보면 이 장면은 료치모가 일부러 수정을 안 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즉, 화면 하나하나의 아름다움보단 동세의 임팩트를 강조한 연출이라고 볼 수 있겠다. 하지만 과격한 액션보다는 정지 화면 하나하나의 비주얼을 중요시하는 요즘 애니메계의 특성상 이런 연출은 묻히기 딱 좋았고...
 판매량은 그저 안습... 최대가 2000장이였다. 완결은 만화로 기대할수 밖에 없을듯.
각 버전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주요 골자는 평범한 고등학생 센카와 츠토무가 우주연방 수사관 버디와 마주쳐, 사고로 버디에게 치명상을 입고 버디와 융합하여 공존하게 되며 각종 사건에 말려들어 해결해 나가는 초인물이다.
 츠토무와 버디가 공존하게 되면서 겪는 코믹한 트러블 또한 볼거리이며 비슷한 설정의 울트라맨과는 달리, 두 사람의 사고가 공존하기 때문에 막나가는 버디를 츠토무가 자제시키는 등 버디와 츠토무 두 성격이 뚜렷한 것도 특징이다.
 
기동경찰 패트레이버에서 잘 드러난것처럼 치밀하면서도 아기자기한 유우키 마사미 특유의 작풍이 그대로 드러난다. 국내 정식으로 들어온 일본 만화 가운데 스토리 텔링 면에서는 둘째 가라면 서러워할 정도로 탄탄하다.
 철저히 약속된 공식에 맞춰 치고 박고 싸우는 초인물이 아닌, 실제로 외계 수퍼 히어로가 일본에 떨어졌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하는 상식적인 의문부터 만화적 과장까지 빠짐없이 아우르는 묘사가 일품.
 


 1~3(편)화 ED. 「future shock」 노래 - Cherry
 4(편)화 ED. 「안녕부터 시작하자(サヨナラから始めよう)」 노래 - The s.h.e
 

 




 




 줄거리



단순히 우주경찰 버디와 지구인 센카와 츠토무가 힘을 합쳐 침략자 빨갱이외계인을 때려잡는 스토리가 아니다.
우주경찰의 추적을 피해 지구로 숨어든 우주범죄자, 복잡한 정치적 역학관계로 얽혀 있는 우주연방정부와 우주경찰기구, 우주연방과 적대하는 반대세력, 까마득한 옛날 지구에 정착한 선주(先住) 외계인 집단, 우주인의 존재를 눈치챈 지구 정부와 군경찰 언론, 우주인과 손을 잡은 지구인 등이 집단내 강경파와 온건파의 대립은 물론 피차 이해관계에 얽혀 이야기가 파란만장하게 흘러간다.
그런데 이런 장대한 우주 드라마(?)를 연출하는데 주요 등장인물은 고작 열 손가락 안에 꼽을 정도. 흠좀무 조금만 이야기가 막힌다 싶으면 일단 신캐릭터를 등장시키고 보는 풋사과 만화가들은 반성해야 한다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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