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만화애니 HD 768P 한글자막 동영상 "오렌지 로드" 40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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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정보



 제목 오렌지 로드 ( 1987 년 )
 원제 きまぐれオレンジ☆ロ?ド
 영제 Kimagure orange road
 부제 오렌지 로드
 감독 코바야시 오사무 (小林治)
 원작 마츠모토 이즈미 (まつもと泉)
 각본 테라다 켄지 (寺田憲史)
 제작 니혼TV (NTV) | 스튜디오 피에로
 저작권 ⓒ まつもと泉 / 集英社?日本テレビ?東??ぴえろ
 음악 사기스 시로 (鷺?詩?)
 장르 로맨스 | 드라마 | 학원물
 BA 등급 BA-13 (13세이상)  구분 TV-Series
 총화수 23 분 X 48 화  제작국 일본












애니소개



그다지 주목받지 못한 원작만화도, 실력있는 연출과 재해석된 캐릭터, 아름다운 음악이 어우러져 얼마나 멋있게 애니메이션으로 재탄생할 수 있는지 뼈저리게 느끼게 해주는 작품이다. 밋밋하고, 우유부단하다는 평과 함께 그다지 주목을 받지 못하던 마츠모토 이즈미 원작의 이 만화는 애니메이션화되면서 실로 화려한 변신을 하여, 80년대 후반을 대표하는 걸작이되었다.
국내에서도 1~2 세대 매니아들이 이 작품을 보고 본격적으로 일본 애니메이션에 빠져들었다고 회상할만큼 이 작품은 대단한 매력을 지녔다. 특히 작품 전체의 분위기를 휘어잡고 끌어나가는 아유카와 마도카의 톡쏘는 매력은 처음 방송된지 10년을 훨씬 넘긴 지금도 열렬한 팬을 몰고다닐 정도이다.


1987~1988년까지 총 48편으로 방영되었다.
 제작은 스튜디오 삐에로. 감독 고바야시 오사무. 캐릭터 디자인에 다카다 아케미.
 
원작보다도 더 인기를 끈 게 애니메이션이었다. 애니메이션다운 과장 있는 연출도 있지만 원작보다 드라마를 방불케 하는 탄탄하고 깊이 있는 연출이 되었고, 작중 삽입곡을 부르는 장면에선 TV판임에도 불구하고 프리스코어링으로 그려진 멋들어진 장면을 보여주기까지 했다. 거기에 성우 캐스팅까지 적절.
 
주인공 쿄스케의 독백 연출과 마음속으로 하는 혼잣말 이후 대화를 이어가는 연출로 쿄스케의 심리 묘사를 강하게 그려낸 점은 특히 원작과 차별되는 요소. 그런가 하면 아유카와 마도카의 경우 원작보다 더한 엄친딸이 되거나 쿄스케가 동정을 상실한 듯한 뉘앙스를 풍기는 장면이 있는 등 캐릭터 설정 면에서도 변화가 여럿 있다. 원작에 없는 캐릭터도 추가되었다.
 
여러 모로 원작보다 낫다고도 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이나, 연재 기간과 똑같이 3년 넘는 기간 동안 성장하고 사건들을 겪어 가는 원작과는 달리 1년 남짓한 기간으로 원작의 시간이 압축되어 있으며, 이 점은 켜켜이 쌓여 가는 인물간의 관계를 보여줬던 원작에 비해 아쉬운 부분. 어느 정도 삼각관계가 유지되는 원작에 비해 지나치게 마도카의 비중이 높아졌다는 점을 아쉬워하는 시각 역시 있다.
 
캐릭터 디자인을 맡은 다카다 아케미는 아름답다 소리 나올 정도로 오렌지로드 관련 일러스트, 특히 아유카와 마도카의 일러스트를 많이 그려냈으며, 이러한 일러스트들도 작품과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냈다.
 
원작의 결말부까지 애니메이션화하지 않고, 원작의 결말부보다 앞선 부분의 에피소드에서 약간은 열린 결말 분위기로 끝이 났다.
 
주옥같은 주제곡들과 배경음악들 또한 만화와 애니메이션 못지않게 사랑을 받았다.
 
꽤 오랫동안 DVD가 나오지 않아서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가 2007년에 출시되었다.



원제는 《きまぐれオレンジ☆ロ?ド》 (변덕쟁이 오렌지 로드)
 
마츠모토 이즈미가 소년 점프에서 1984~1987년까지 연재한 만화. 단행본은 총18권, 애장판 10권으로 발매.
 
소년점프 러브코미디의 선구자라는 평가를 받는 작품. 작중 기본 구도 자체는 미유키의 답습에 가깝지만, 개성적인 캐릭터와 적절한 개그와 적절한 서비스신을 앞세워 당시 러브코미디의 불모지였던 소년점프에서 상당한 인기를 얻었다.
 
미유키도 순정만화 쪽의 인물관계를 성별 역전 시켜 가져온 경향이 짙었지만, 오렌지 로드는 못하는 게 없고 어른스러우면서 불량기도 있는 미남과 친근하게 다가오는 미남과 우유부단 여주인공이란 순정만화 쪽 학원물에서 흔히 쓰이는 요소를 성별역전시켜 가져오면서, 거기다 여기 저기 서비스신 등 남자의 로망을 자극하는 요소들까지 잘 배분해 그려낸 작품이다.
 
연출이나 개그 센스에 비해 초반부의 경우 그림은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니었으나, 연재가 진행됨에 따라 능력 있는 어시스턴트들의 합류 속에 환골탈태, 하기와라 카즈시가 어시로 합류한 중반부에 이르면 그림체 면에서도 독자들의 시선을 끌 수 있을 만큼 괄목할 정도에 이르렀다.
 
작품 후반부에 가선 좀 매너리즘에 빠진 면도 드러나고 서비스신으로 때우려 하는 장면들도 더 늘어나나, 작중에서 시간의 흐름 속에 나이를 먹어가는 캐릭터들이 몇 년 동안 쌓아온 감정을 확 풀어낸 결말부는 이 작품의 백미라고 해도 될 정도. 원작보다 애니메이션 쪽을 높게 보는 이들도 결말 하나는 원작 쪽을 더 인정하는 경우가 많다.
 
작중 배경인 1980년대의 배경과 정서에 기대는 점이 많고, 오렌지로드가 당시 여타 만화들과 차별화되었던 개성들이 이후 여러 작품들에서 답습된 게 많다 보니, 2000년대 이후에 와서 이 작품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당대만큼의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당대의 인기에 비해 DVD 발매가 한참 늦어진 것도 이런 점 때문.
 한데 스토리나 캐릭터 복장 등 상당히 촌스럽기 짝이 없어도 이야기의 개연성에 심각하게 집중하는 독자가 아니라면 상당히 즐겁게 읽을 수도 있다. 이야기 개연성 같은 건 요즘에도 트러블 같은 게 있지 않은가
 
이 작품의 히로인인 아유카와 마도카는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압도적인 인기를 가지고 있었다. 츤데레와 엄친딸의 결합이란 점에선 선구자라고 봐도 되며 여기에 불량 소녀 요소까지 해서 아유카와 마도카란 캐릭터의 인기 요소는 엄청났고, 이 때문에 당대 일본이나 한국만이 아니라 유럽이나 영미권에서까지 아유카와 마도카는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아유카와 마도카의 이름은 스타크래프트의 special thanks에도 적혀있다(스타크래프트에 영향을 준 것들 항목 참조).
 
단 아유카와 마도카의 인기가 너무 좋다 보니 만화에서도 후반에 가면 마도카의 비중이 커지면서 초중반에 있던 삼각관계의 균형이 더 무너지는 경향이 보이며, 이 점을 작품의 단점으로 지적하는 시선도 존재한다.
 
안녕 절망선생에는 '단 한권의 오렌지 로드 단행본'으로 일당일개부대를 전멸시켰다는 전설이 있는 사막의 지우개 부대가 나온다(...)






이후 무수히 많은 관련 음반과 영상매체를 발매하게 할만큼 대단한 인기를 끈 이 작품은 관련 애니메이션 시리즈도 다양하게 나왔다. 이를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1985년 이벤트판 극장판 개봉
- 집영사(슈에이샤)가 주최한 이벤트 <소년 점프 축제>에서 상영
1987년 총 48(편)화 완결의 TV판 방송
1988년 극장판 그날로 돌아가고 싶어
1989년 극장판 모기타테 스페셜
- 사랑의 스테이지 : HEART ON FIRE 봄은 아이돌!
- 사랑의 스테이지 : HEART ON FIRE 스타탄생
- 허리케인 : 변신소녀 아카네
- 우리들은 고양이기도하고 생선이기도 하고
1989년 OVA 변덕쟁이 오렌지로드 전 2(편)화
1991년 OVA 변덕쟁이 오렌지로드 (新) 전 2(편)화
1996년 극장판 신 변덕쟁이 오렌즈로드-그리고, 그 여름의 시작
1OP. 「NIGHT OF SUMMERSIDE(ナイトオブサマ?サイド)」 노래 : 이케다 마사노리
2OP. 「오렌지 미스터리(オレンジ?ミステリ?)」 노래 : 나가시마 히데유키
3OP. 「거울 속의 여배우(鏡の中のアクトレス)」 노래 : 나카하라 메이코
1ED. 「여름의 미라주(夏の蜃??)」 노래 : 와다 카나코
2ED. 「fire love 슬픈 하트는 불타고 있어(悲しいハ?トは燃えている)」 노래 : 와다 카나코
3ED. 「Dance in the memories」 노래 : 나카하라 메이코
 

 




 




 줄거리



카스가 쿄스케. 이제 중3이지만 모종의 이유로 여기 저기 이사하며 떠돌아 다니기 바쁜 소년. 그렇게 새로 이사한 곳에서 어느 높은 계단의 단수를 세며 오르던 쿄스케는 갑자기 날려온 붉은 밀짚모자를 손에 넣게 되고, 모자의 주인인 예쁜 소녀 아유카와 마도카와 계단이 99단인지 100단인지 말싸움을 하게 된다.
 
쿄스케는 새로운 동네에서의 만남에 두근두근하다가 전학한 학교에서 마도카와 재회하지만 마도카는 쿄스케를 외면해 버리는데, 호감인지 비호감인지 모를 태도로 자신을 대하는 마도카 때문에 혼란해 하는 쿄스케에게 마도카의 후배인 귀여운 소녀 히야마 히카루가 접근해 오고, 이리하여 세 사람을 중심으로 한 우유부단 스토리가 이어지게 되는데.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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