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만화애니 HD 768P 한글자막 동영상 "프리크리" 2화 입니다.
                       TV 만화애니 HD 768P 한글자막 동영상 "프리크리" 2화 입니다.
                       TV 만화애니 HD 768P 한글자막 동영상 "프리크리" 2화 입니다.


- 매번 재생시 처음에 13~20초사이의
광고영상
이 끝난후 해당 영상이 재생이 되니
    기다려주시면 됩니다.

- 화면이 작을경우 전체화면 으로 보시면됩니다.

- 영상화질을 좀더 고화질로 보실려면 플레이어에서 360P 그림의 버튼를 눌러서
    480P, 720P , 1080P 해상도 (높을수록 고화질) 로 바꿔주시면 됩니다.






 


애니정보



 제목
프리크리 (2000 년)
 원제
フリクリ
 영제
FLCL
 부제
프리크리
 감독
츠루마키 카즈야 (鶴?和哉)
 원작
GAINAX
 각본
에노키도 요우지 (??洋司)
 제작
프로덕션 IG | GAINAX
 저작권
ⓒ GAINAX / KGI
 음악
미츠무네 신키치 (光宗信吉)
 장르
메카닉 | 코미디
 BA 등급
BA-17 (17세이상)
 구분
TV-Series
 총화수
25 분 X 6 화
 제작국
일본












애니소개



가이낙스에서 만든 불친절하고 괴이하기 짝이 없는 OVA 애니메이션. 흔히 FLCL이라고도 쓴다. 서양에서는 Fooly Cooly라고도 부르는 듯.

안노 히데아키의 뒤를 잇는 가이낙스의 차세대 감독 츠루마키 카즈야의 감독 데뷔작이기도 하다. 2000년도 작품. 가이낙스의 아이디어와 Production I.G의 작화 및 연출력이 합쳐진 멋진 합작품이다. 스토리에 대해서는 여러 말이 많지만 여하튼 영상미와 음악 같은 점에서는 현 시점에서 와서도 압도적인 퀄리티를 보여준다.

사다모토 요시유키가 캐릭터 디자인을 맡았는데 그간 그려왔던 그림체랑은 꽤나 다르다.


프리크리는 2000년부터 2001년에 걸쳐 전 6회의 OVA로 릴리즈된 일본의 애니메이션 작품이다. 신세기 에반게리온 이후 원작의 애니메이션 각색만을 했던 가이낙스가 오리지널 작품을 제작함으로써 주목을 받았다. 또, 프리크리는 신세기 에반게리온에서 부감독을 맡았던 츠루마키 카즈야의 첫 감독작품이기도 하다.
 
프리크리에 등장하는 기관명 플라타니티(フラタニティ)는, 같은 츠루마키 카즈야 감독작인 『톱을 노려라2!(トップをねらえ2!)』에도 등장한다. 또 '톱을 노려라 2!'에서 엑조틱 매뉴버(エキゾチックマニュ?バ)라는 말이 등장하고 그것과 유사한 시스템이 프리크리에도 있어서, 두 작품의 세계관에는 약간의 공통점이 보인다. '톱2'의 주인공 노노의 목소리는, '프리크리'에 등장하는 미야지 쥰코(ミヤジ?ジュンコ) 역의 후쿠이 유카리(福井裕佳梨)가 맡았다.


다른 많은 애니메이션 작품들이 시청자에게 어느 정도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갈 수 있도록 배려를 해주는 반면에 가이낙스에서 제작한 이 애니메이션은 자비가 없다. 장면별로 보면 이해 불가능이지만 다 이어놓고 보면 말이 될 듯 하면서도 잘 생각해보면 뭔 소리를 하고 있는건지 전혀 알 수 없는 정신나간 내용이 일품이다.(심지어 이 내용도 뭔 소리를 하고 있는것인지 이해가 안간다.)
 
시작부터 끝까지 마치 CF나 뮤직비디오를 연달아 이어놓은 듯한 정신사납고 빠른 장면전환이 이어지며, 시청자가 이야기의 흐름을 미처 따라잡기도 전에 애니메이션은 쉴틈도 주지 않은채 제 갈길만 멋대로 달려간다.
 
보통 애니메이션이라면 잘 사용하지 않는 기법이나 장면들도 들어가는데, 대표적인 것으로는 갑작스레 캐릭터들이 만화 지면상에 등장해 정신없이 한 컷, 한 컷을 넘기며 이해가 안되는 말을 늘어놓는다거나外#, 애니메이션의 어느 씬을 촬영하기 힘들었다고 그 애니메이션을 연기하는 배우처럼 캐릭터들이 투덜대던가 하는 장면이 있다.

처음 시청할때에는 조금 이해가 어려울지도 모르겠으나 심호흡을 하고 천천히 애니메이션 전체를 2~3번 되풀이해서 보고 나면 이야기 전개를 따라갈 수 있을것이다... 라고 말하지만 이미 애니메이션 전체를 2~3번 되풀이해서 보게 만든다는것 자체로 불친절하고 막장이라는게 맞다. 이렇게 여러 번 보고 나면 스토리텔링적으로는 매우 우수한 작품인 것을 알 수 있다. 이 대사는 어떤 것의 복선이고 이 장면은 어떤 것의 암시이고... 다만 세계관이나 설정 등에 대한 설명이 너무나도 부족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스토리를 이해하는 건 힘들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중도에 포기하고 이 괴이쩍은 애니메이션을 집어 던진 결과 가이낙스의 애니메이션 중에서도 비교적 알려지지 않은 비운의 작품이다. OVA로만 유통되어 접근성이 부족한 것도 한 원인이기도 하다.

하지만 쭉 이어놓고 보면 소년기에 겪는 성장스토리를 제법 일관되고 섬세하게 묘사하고 있다는 점, 가이낙스의 새로운 연출기법(특유의 제작비 절감 연출 말고)을 다양하게 제시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다. 당시로서는 화려한 액션 장면과 영상과 음악의 조화라는 면에서 특히 멋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투장면이라던가 칸치가 날아오르는 장면, 우주에서부터 떨어진 싱커를 쳐서 홈런을 날리는 장면 등등.. 그리고 파격적이라고도 볼 수 있는 실사판 엔딩... 베스퍼가 등장한다. 맨 위의 동영상 참조.

그리고 5,6(편)화 전체는 가히 한편의 뮤직비디오라고 할 만 하다. 이래저래 The pillows만 좋은 일 했다. 그래서인지 일부가 이 프리크리를 칭하는 명칭은 '더 필로우즈 뮤직비디오'.

가이낙스에서 만든 애니메이션 중 결말이 딱 떨어지는 몇 안되는 작품.
 
코믹스판도 존재하는데 각 화의 사건들의 인과관계가 자세하게 그려져있고 OVA에서 나오지않는 인물들이 스토리를 연결해줌으로써 좀 더 매끄럽게 사건이 진행된다. 다만 OVA와 일부 사건은 아예 보이지 않거나 전혀 다른 양상으로 진행되므로 코믹스에서도 프리크리함을 느낄 수 있다. 외국에서도 출판되있으므로 일본어를 못하는 사람은 유럽쪽에 여행갔을 때 큰 서점에 들러본다면 구할 수도 있다. 참고로 이 코믹스판은 우에다 하지메가 그린 작품이며, 또한 데뷔작이다. 바케모노가타리의 外이 엔딩을 그린 그 사람이 맞다.

일본의 중견 락그룹 The pillows의 노래를 수십곡(정확히는 Please Mr.Lostman 에서 HAPPY BIVOUAC 까지) 있는대로 가져다 썼으며 아마 한국의 오덕들은 The pillows를 이 애니메이션으로 인해 처음으로 접한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추측된다. BGM과 영상이 엄청난 싱크로를 이루기 때문에 BGM에 맞춰서 그림을 그린게 아닐까 싶을 정도이다. (후반부의 연출 몇몇은 대놓고 장면과 음악을 맞추고 있다. Blues drive monster나 I think I can이라던지.) 그러니깐 더 필로우즈 뮤직비디오라는 소리를 듣지

이 작품은 북미에서 아주 좋은 평가를 받았다. 어덜트 스윔에서는 카우보이 비밥과 더불어 제대로 틀만한 유이한 일애니라고 평가할 정도. 그 덕에 The pillows는 전미투어도 갔다왔다. 위키백과에 의하면 아바타 아앙의 전설에도 영향을 줬다고 한다. (감독이 전편을 다 사고 처음부터 끝까지 다봤다고 진술했었다.)

키츠루바미 역의 치바 치에미나 미야지 준코의 후쿠이 유카리 정도 제외하면 네임드 성우를 찾아보기 힘든 애니이기도 하다.


평범한 소도시에 살고 있는 나오타는 어느날 자칭, 하루하라 하루코라는 여자가 모는 베스퍼 오토바이에 치인다. 그날부터 나오타군의 머리에서는 계속 정체불명의 로봇이 나오게 되는데...
 

더 필로우즈(the pillows)의 멋진 음악과 사다모토 요시유키의 한층 대담해진 그림체가 인상적인, 가이낙스의 2000년 화제작. 사다모토 요시유키의 그림체가 한번 또한번 변하게 되는 시점이기도 하다.
 

주제가. 「Ride on shooting star」 노래 - the pillows
 

 




 




 줄거리



어느 마을에 살고 있는 평범한 초등학생인 난다바 나오타(6학년)는 어머니가 안 계신채 아버지와 할아버지만 있는 가정의 남자아이이다.
 
평범한 학교 친구들, 그리고 미국으로 유학간 형의 애인인 마미미의 묘한 육탄공세 속에서 평범하게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갑작스레 스쿠터를 타고 다니는 여자에게 치여버린 후로 머리에서 로봇이 나온다거나 뿔이 솟아난다거나 하늘에서 위성폭탄이 떨어지거나 하는 정신없는 사건들이 벌어지게 되는데...





 


 


 

 



 


 

 

 






Posted by Hanyoung329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홍차 2013.12.26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봇하고 싸울때 나온음악 좋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