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만화애니 HD 720P 한글자막 동영상 "제가페인" 14화 입니다.
                      TV 만화애니 HD 720P 한글자막 동영상 "제가페인" 14화 입니다.
                      TV 만화애니 HD 720P 한글자막 동영상 "제가페인" 14화 입니다.


- 매번 재생시 처음에 13~20초사이의
광고영상
이 끝난후 해당 영상이 재생이 되니
    기다려주시면 됩니다.

- 화면이 작을경우 전체화면으로 보시면됩니다.

- 영상화질을 좀더 고화질로 보실려면 플레이어에서 360P 그림의 버튼를 눌러서
    480P, 720P , 1080P 해상도 (높을수록 고화질) 로 바꿔주시면 됩니다.






 


애니정보



 제목 제가페인 (2006 년)
 원제 ZEGAPAIN -ゼ?ガペイン-
 영제 ZEGAPAIN
 부제 제가페인
 감독 시모다 마사미 (下田正美)
 원작 야다테 하지메 (矢立肇)
 각본 세키지마 마요리 (?島眞?)
 제작 덴츠 | TV 토쿄 | 선라이즈
 저작권 ⓒ サンライズ?プロジェクトゼ?ガ?テレビ東京
 음악 오오츠카 아야코 (大塚彩子)
 장르 SF | 메카닉 | 로봇
 BA 등급 BA-13 (13세이상)  구분 TV-Series
 총화수 25 분 X 26 화  제작국 일본












애니소개



한동안 건담 시리즈를 제외하고는 거대로봇 계열의 애니메이션 제작이 잠잠한 듯 했던 선라이즈가 오랜만에 들고 나온 오리지널 메카닉 액션 애니메이션이다. 2005년 겨울에 린의 날개를 선보이긴 했지만, 이 역시 성전사 던바인 등과 그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는 작품이라 완전한 오리지널이라고는 부르기 힘들었기 때문에, 이번 작품의 등장에 관심을 보내는 팬들은 사뭇 많으리라 생각된다.
 
평범한 소년, 소녀들이 우연한 계기로 거대한 메카를 조종하여 적과 싸우게 된다는 설정은 건담 시리즈 이외에도 거대로봇이 등장하는 애니에서 질릴 정도로 자주 인용된 설정이지만, 한편으로는 현실과 비현실을 접목시키기 위한 가장 적당한 설정이기도 하다. 물론 흔한 설정 속에서도 각 인물들간의 상관관계와 그로 인한 갈등 구조를 얼마나 짜임새 있게 구성해내는가에 따라 작품의 질이 결정되지만 말이다. 3D CG를 사용한 차원이 다른 영상미를 보여주겠노라 제작진은 장담하고 있는데, 화려하게 포장된 볼거리 이외에도 선택의 기로에 서 있는 주인공의 고뇌와 번민 등도 빼놓지 않고 녹아들어간다는 점에서 보더라도, 이 작품 역시 2006년 4월의 기대작으로 꼽지 아니할 수 없을 것이다.
 
감독은 메카닉보다는 드라마성이 짙은 작품들을 주로 맡아왔던 시모다 마사미가 맡고 있으며, 시리즈 구성은 역시나 다양한 장르를 소화해 온 각본가 세키지마 마요리가 담당하고 있다. 방영은 2006년 4월 6일부터 TV토쿄 계열에서 시작된다.
 

OP. 「너에게로 향하는 빛(キミヘ ムカウ ヒカリ)」 노래 - 아라이 아키노
ED. 「리틀 굿바이(リトルグッバイ)」 노래 - ROCKY CHACK
 

 




 




 줄거리



치바현에 위치한 미즈하마 남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쾌활한 수영소년 쿄우. 그 날이 오기까지 쿄우는 활기찬 성격답게 매일매일을 즐겁게 보내고 있는 그저 평범한 고등학생일 뿐이었다.
 그러나 어느날 갑자기 찾아온 정체를 알 수 없는 전학생 시즈노에게 이끌려 쿄우는 이세계에서 거대로봇 제가페인을 타고서 다른 거대병기와 싸우는 영문을 알 수 없는 전투에 말려들게 된다. 점점 격렬해지는 싸움을 반복하는 사이 자연스레 품게 되는 수많은 의문들에 괴로워하면서도 쿄우는 자신과 친구들을 지키기 위해 전투에 몸을 내던지게 되는데...
 

 어느날 쿄우는 어릴적부터 친한 친구 사이인 료코의 부탁으로 그들이 만드는 영화에 출연해 달라는 제의를 받는다. 쿄우는 촬영을 하던 중 수영장의 다이빙대에 서 있는 수수께끼의 미소녀 시즈노를 목격하고, 수영부에 가입하려는 학생이라는 생각에 그녀에게 다가가 가입을 권유한다. 그러나 진지한 눈빛으로 무언가를 호소하는 시즈노의 목소리는 어째서인지 쿄우에게는 전해지지 않는다. 포기하고 수영장에 뛰어든 시즈노는 그대로 모습을 감춰버리고 말았다.
 '유령?'이라는 생각에 신기해 하면서도, 쿄우는 부원이 부족해 폐부당할 위기에 처해 있는 수영부를 구하기 위해 완벽한 작전을 세운다. 료코에게 시즈노를 모델로 한 수영부 PR 비디오를 찍어달라고 하여, 그것에 이끌린 남학생들을 입부시킨다는 계획이었다. 스스로의 계획에 만족해 하면서 쿄우는 시즈노를 찾기 시작하는데...





 


 


 

 



 


 

 

 






Posted by Hanyoung329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