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만화애니 HD 480P 한글자막 동영상 "들장미 소녀 제니" 1화 입니다.
                TV 만화애니 HD 480P 한글자막 동영상 "들장미 소녀 제니" 1화 입니다.
                TV 만화애니 HD 480P 한글자막 동영상 "들장미 소녀 제니" 1화 입니다.


- 매번 재생시 처음에 13~20초사이의
광고영상
이 끝난후 해당 영상이 재생이 되니
    기다려주시면 됩니다.

- 화면이 작을경우 전체화면으로 보시면됩니다.

- 영상화질을 좀더 고화질로 보실려면 플레이어에서 360P 그림의 버튼를 눌러서
    480P, 720P , 1080P 해상도 (높을수록 고화질) 로 바꿔주시면 됩니다.






 


애니정보



 제목 들장미 소녀 제니 (1983 년)
 원제 レディジョージィ
 영제 Lady Georgie
 부제 들장미 소녀 제니ㅣ레이디 죠지
 감독 요시다 시게츠구 (吉田しげつぐ)
 원작 이자와 만 (井沢満) | 이가라시 유미코 (いがらしゆみこ)
 각본 코나카 치아키 (小中千昭)
 제작 TV 아사히 | [[토쿄무비신사]]]]
 저작권 ⓒ 井沢満・いがらしゆみこ/TMS
 음악 와타나베 타케오 (渡辺岳夫)
 장르 드라마 | 로맨스
 BA 등급 BA-7 (7세이상)  구분 TV-Series
 총화수 25 분 X 13 화  제작국 일본












애니소개



캔디 캔디로 유명한 이가라시 유미코 원작의 순정만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애니메이션이다. 하지만 원작 자체가 아동취향인 것이 아니라 고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등장 캐릭터간의 애증관계를 그린 작품이라 국내에서는 완결편까지 방송되지 않고 중간에 방송이 중단되어 버렸다. 그러나 이 작품은 여러 비하인드 스토리에도 불구하고 이 작품은 국내 방송당시 아름답고 화려한 그림체와 호주의 이국적인 풍경, 황금팔찌에 얽힌 비밀에 대한 궁금증 유발 등으로 높은 인기를 누렸다.
 
1982년 주간 소녀 코믹 17호부터 ジョ―ジィ!(죠지)라는 제목으로 연재를 개시했다. 글쓴이는 이자와 만(井澤滿)으로 극본가로 여러가지 작품을 썼다고 한다. 그린이는 캔디 캔디로 유명한 이가라시 유미코가 맡았다. 이자와 만은 2년 간 오스트리아에서 산 경험이 광대한 오스트리아를 배경으로 한 작품을 집필하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1980년대 대본소 만화들이 그러하였듯, 저작권의 허락없이 들여온 일본 만화들은 원작자 표기도 없이 우리나라 사람이 지은 것으로 둔갑하여 나올 때였다. 레이디 죠지도 마찬가지여서 83년에 백작의 딸 헨젤이라는 제목으로 나왔다고 한다. 1985년에 들장미 소녀 제니라는 제목으로 KBS2 TV에서 방영되었으나 여러 군데가 편집되었고, 애들이 보기에는 좋지 못하다고 하여 결국에는 중도하차하고 말았다. 이후 1991년 대영팬더에서 레이디 죠지라는 제목으로 95년에는 그대에게라는 제목으로 제목으로 출시되었다. 95년에 들어서는 라이센스 판으로 판매되었지만 지금은 구하기가 힘들다.
 
애니메이션 제작은 1983년 4월 9일에 시작하여 1984년 2월 25일에 끝났으며, 1996년 4월1일부터 NHK2 위성 에니메극장에서 월요일 오후6:30분에 다시 재방송을 해주었다.
 

OP. 「잊혀진 메시지(忘れられたメッセージ)」 노래 - 야마모토 유리코
ED. 「상냥함에 감사해(やさしさをありがとう)」 노래 - 야마모토 유리코
 

 




 




 줄거리



출생의 비밀이 담긴 황금 팔찌를 지닌 소녀 죠지(국내 방영명 - 제니). 버려진 죠지를 데려와 친 자식처럼 키우던 양부모와 그런 죠지를 아끼고 사랑해주는 두 오빠 아벨과 아더. 자신이 친자식이 아니라는 것을 모른채 죠지는 밝고 명랑한 성격의 소녀로 자라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죠지는 귀족인 노엘에게 반하게 되고 부메랑 대회에서 노엘에게 첫 키스를 받는다. 그러나 죠지를 이미 동생이 아닌 여자로 느끼기 시작했던 아벨은 이에 격분하여 노엘에게 일격을 가한다. 평민이 귀족을 폭행한 있을 수 없는 사건이었지만 사건은 우여곡절 끝에 마무리된다. 그러나 이번 일을 계기로 자신의 진실한 마음을 깨닫게 된 아벨은 죠지와 결혼해야겠다는 생각을 굳힌다. 반면 마찬가지로 죠지에게 호감을 품고 있던 아더는 죠지를 동생으로만 대해야겠다고 결심한다.
 

한편 노엘은 호주를 떠나면서 죠지에게 귀중한 오르골을 남겨주며 반드시 다시 올 것을 약속하고 영국으로 돌아간다. 이에 죠지는 첫 사랑에 설레여 하며 기다림을 시작한다. 그러나 죠지를 제외한 모든 가족은 이미 그녀가 이 집안의 친 자식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었고, 아벨은 마침내 어머니에게 죠지가 친자식이 아님을 알려줄 때가 되었다며, 그녀와 결혼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한다. 설마 설마 했던 일이 현실이 되자 어머니는 충격을 받고 아벨과 아더 형제간의 갈등도 깊어진다. 이렇듯 죠지가 모르는 사이에 서서히 붕괴되어 가는 가정.
 

그날밤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가운데 어머니는 아들 아벨에 대한 안타까움에 너무나 가슴이 아픈 나머지 죠지를 거칠게 때리며 "살인자의 아이"라고 부르짖는다. 이제까지 자신이 알고 있던 모든 것이 거짓이었다는 것에 충격을 받은 죠지는 가출하여 영국으로 건너가고 마침내 친아버지를 만나게 되는데....





 


 


 

 



 


 

 

 





Posted by Hanyoung329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