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만화애니 HD 480P 한글자막 동영상 "디지몬 어드벤쳐" 2기 14화 입니다.
              TV 만화애니 HD 480P 한글자막 동영상 "디지몬 어드벤쳐" 2기 14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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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정보



 제목
디지몬 어드벤처 02 (2000 년)
 원제
デジモンアドベンチャ?02
 영제
Digimon Adventure02
 부제
디지몬 어드벤쳐 2기
 감독
카쿠도 히로유키 (角銅博之)
 원작
혼고 아키요시 (本?あきよし)
 각본
요시무라 겐키 (吉村元希) | 마에카와 아츠시 (前川淳)
 제작
후지 TV | 요미우리 광고사 | 토에이
 저작권
ⓒ 本?あきよし?東映アニメ?ション
 음악
아리사와 타카노리 (有澤孝紀)
 장르
어드벤쳐 | 아동물
 BA 등급
BA-7 (7세이상)
 구분
TV-Series
 총화수
25 분 X 50 화
 제작국
일본












애니소개



혼고 아키요시가 원안을 담당한 이 작품의 풀 제목은 디지털 몬스터]] 이지만 애칭처럼 줄여서 부르는 디지몬이라는 이름으로 더 널리 알려져 있다. 포켓몬스터의 대 흥행 후 일본에서 몬스터물이 하나의 장르처럼 인식되며 많은 작품들이 제작되었는데, 특히 그중에서도 이 디지몬은 포켓몬의 진화 시스템 같은 요소를 받아들이면서도 현실 세계의 소년 소녀들의 소환과 디지몬과의 협력, 디지몬 월드와 현실 세계간의 연관성, 명분있는 대결구도 등 새로운 설정과 내용, 에피소드를 새로이 만들어 내어 단순한 아류작이 아닌 독립된 하나의 작품으로서 큰 인기를 모았다.
 

이 작품은 일본에서는 후지TV를 통해 2000년 4월 2일부터 2001년 3월 25일까지 총 50(편)화 완결로 방영되었다. 대한민국에서는 KBS 2TV에서 방영되었는데, 이전 작품인 '디지몬 어드벤처'의 마지막회가 2001년 5월 14일 오후 4시 45분에 방영되었고, 그로부터 30분이 지난 5시 15분부터 이 작품이 '파워디지몬'이라는 명칭으로 방영되기 시작했다. 이후 12월 17일까지 총 48(편)화 완결로 방영되었다. 참고로 우리나라 실정에 맞지 않는 내용이 있었던, 15(편)화(슈리몬 무예장)와 33(편)화(오늘의 미야코는 수도의 수도)는 방영되지 못하였다. 이후로 투니버스를 통해 지속적으로 재방영되고 있으며, 2006년부터는 한국애니맥스에서도 수시 편성되고 있다.
 
 
2000년 방영. 원제는 디지몬 어드벤처 02(제로 투). 디지몬 시리즈의 두번째 작품. 일단 우리나라 한정으로 유일무이하게 제목에서 '디지몬'이라는 글자가 뒤로 갔다.
 
본 작품의 스토리는 1999년이 배경으로 진행되었던 디지몬 어드벤처의 3년뒤(2002년, 그래서 02다. 물론 두번째 라는 의미도 겸한다.)에 디지몬 카이저라는 인간이 나타나 디지몬들을 조종하기 시작하여 어드벤처 당시의 파트너 디지몬들은 진화를 할 수 없었고, 그래서 아머진화라는 새로운 진화방법으로 새롭게 선택받은 아이들이 활약한다는 내용이다.
 
본 작품의 새로운 요소로는 4성수인 청룡몬과 아머진화의 첫 등장, 조그레스 진화의 본격적인 등장이다. 이 작품을 한마디로 평가하자면, 전작에서 모은 디지몬의 인기를 말아먹기 시작한 작품. 하지만 이후로도 크로스워즈가 나오기 전까지 새 작품이 나올때마다 인기가 하락했기 때문에 후속작들보다는 인기가 많은 편이다.
 
전작의 취급이 나쁜 건지, 좋은 건지 알 수가 없는 작품이다. 전작 주인공들은 새롭게 선택받은 아이들이 편하게 활약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해주고, 정신적으로도 많이 의지가 되어주는데 정작 싸울 때는 취급이 나쁘다.
 
이번 작품에서는 전작의 고난과 역경은 사라지고 소풍가듯 가벼운 마음으로 진행하는 느낌. 물론 일부 에피소드와 후반부는 상당히 어둡지만, 여전히 전체적인 분위기는 전작에 비해 밝고 편하다. 그리고 이 너무 밝은 분위기 때문에 이 작품을 말아먹었다고 생각한 제작자들은 다음 작에서 혼돈의 카오스를 일으킨다.
 
일단 선배들을 통해 디지털 월드와 디지몬에 대한 대략적인 정보를 알고 있었고, 여러가지로 생고생을 하긴 하지만 아주 목숨이 오락가락하는 상황까지 간 것은 몇 번(특히 초반부) 없으며, 결정적으로 어느때든 디지털 월드와 현실을 오락가락할 수 있어 매우 편하고 식량 등의 보충이 비교적 자유롭다는 것. 게다가 홍예지의 집은 편의점을 한다. 1기의 아이들이 난데없이 처음보는 세상에 떨어져 집에가기 위해 온갖 목숨건 개고생은 물론 의식주를 현지 조달하고 무임금 착취까지 당한 걸 생각해보면... 선배들 입장에서는 "세상 참 좋아졌다"는 소리가 절로 나온다.
 
일단 디지몬 카이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악당이 1기 아이들이 쓰러뜨린 데다가, 정신적인 고난도 전작 주인공들이 도와주거나 주변에서 도와주는 경우가 많아서 쉽게 쉽게 해결하게 된다. 덕분에 작중의 긴장감이 전작에 비해 굉장히 떨어져 전체적으로 느긋한 진행을 하게 돼서 밋밋한 편. 사실 작품 자체가 어드벤처의 속편이라는 느낌이 매우 강하다. 이름부터가 디지몬 어드벤처 02니 말 다했지. 새 주인공들이 선택받은 것도 전작의 아이들이 힘의 근원인 문장을 사성수를 봉인에서 푸는데 거의 다 사용했기 때문. 그리고 2기 최종보스도 1기 아이들이 쓰러뜨린 상대가 부활한 존재였다. 게다가 극장판 디아블로몬의 역습도 선배 선택받은 아이들이 퇴치한 적이 복수를 노리고 소생했다는 것이 기본 스토리 라인으로 전작 극장판의 속편관계. 따라서 전체적인 시나리오는 단적으로 말해 선배들의 뒷정리나 잔존세력의 청산정도라고 볼 수 있다.  다만 오히려 그런 분위기가 더 좋다는 팬들도 일부 있다. 작품성 문제에 대해서도, 초기 에피소드들은 정말 대충 만든 티가 나지만 어느 정도 이야기가 진행되고 나서부터는 나름 괜찮아졌다는 반론이 있다.
 
최종화에선 어린이를 타겟으로 한 작품으로는 드물게 미래의 모습이 등장하는데, 디지몬 어드벤처와는 다들 180도 달라진 모습이라 보는 이들을 경악하게 했다. 이때 각본가가 바뀌는 바람에 커플링도 다 달라져서 극장판 등을 통해 정설로 여겨졌던 커플을 지지하던 사람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주었다고.
外# 읽어볼만한 포스팅 그러나 팬들이 언급 안 하는 파워디지몬 결말의 진짜 문제는 가부장적인 직업관이 그대로 드러난다는 것이다. 남자들은 외교관, CEO, '사'자 들어가는 직업, 여자들은 디자이너, 유치원 선생님, 가정주부(...)
 
어쨌든 전반적으로 전작인 디지몬 어드벤처보다 매우 못하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며, 전작에 비해 날로 먹는 전개와 마지막화의 어이없는 결말이 이 작품을 더욱 평가절하하게 만든다. 또한 새로이 선택받은 아이들도 이전 선배들보다는 매력과 개성이 좀 떨어지는데다 그나마도 시청자들에게 충분히 어필시키지 못했다. 한마디로 "형만한 아우가 없다"는 말을 완벽하게 증명하는 작품.
 
더욱이 이 시리즈부터 5기 디지몬 세이버즈까지 안습의 디지몬 시리즈 역사의 첫 스타트를 끊었다는 점에서 더더욱 좋은 평가가 나오기는 힘들다. 특히 전작 팬들이나 한소라 팬들에게 있어서 이 시리즈는 거의 흑역사 취급이다. 그도 그럴 것이, 어드벤처에서는 참하고 어른스럽고 믿음직했던 소녀가 여기서는 망할 각본가 때문에 배신의 아이콘(?)이라던가 어장관리녀(?)로 바뀌었으니, 여러모로 소라 팬들에게 있어서 이 시리즈는 그냥 지워버리고 싶은 시리즈로 생각할지도... 다 필요없고 그냥 어드벤처에서 좋게 끝냈어야 했어
 
국내에서 첫 방영 때는 디지몬 어드벤처 최종화 후 요정 컴미 방영 후에 바로 방영을 해서 충격을 줬다. 거기에다가 항목에도 나와있지만 요정 컴미의 인기가 상당히 높아 2년을 방영한 덕분에 일본에선 2000년에 방영했지만 국내에선 2001년이 되어서야 요정 컴미의 시간이 옮겨지면서 방영을 시작 할 수 있게 되었다.
 
여담이지만, kbs에서 방영할때 원래는 7세등급이었는데 중간에 12세등급으로 올라갔었다. 특별히 자극적인 장면은 없지만 아무래도 생명체를 죽이는 장면이 너무 자주나와서 그런듯. 하지만 디지몬 시리즈 역사상 가장 적은 디지몬을 죽이는 시리즈다. 디지몬 카이져 시절에는 디지몬을 지배하는 검은 고리를 깨부수면 장땡이었고, 후반에는 어둠의 탑으로 만들어진 디지몬이라 아무 부담없이(...) 때려잡을 수 있었다. 현실세계에 디지몬이 와서 어쩔 수 없이 죽이게 되자 아이들은 멘탈 붕괴하여 질질짠다(...) 이 설정이 싫었는지 디지몬 테이머즈에서는 정말 디지몬들 때려죽인다.
 
일본판에서는 진화장면에서 배경에 돌아다니던 일본어와 영어가 전작보다 많아져서 상당히 난잡해졌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더빙판에서는 KBS의 편집 실력을 유감없이 뽐냈다.(...) 더빙판을 보다가 원판을 보면 난잡해보이고 원판을 보다가 더빙판을 보면 썰렁해보이는건 어쩔 수 없는 사실....




디지몬 관련 애니메이션 시리즈는 다음과 같다.
 * TV 시리즈 - 디지몬 어드벤처, 디지몬 어드벤처02, 디지몬 테이머즈, 디지몬 프론티어, 디지몬 세이버즈
 * TV 무비 - 디지몬 제볼루션
 * 극장판
 디지몬 어드벤처 - 1999년 3월 6일 봄 토에이 아니메페어
 디지몬 어드벤처-우리들의 워 게임 - 2000년 3월 4일 봄 토에이 아니메페어
 디지몬 어드벤처-디지몬 허리케인 상륙 초절진화!! 황금의 디지멘탈 2000년 7월 8일 여름 토에이 아니메페어
 디지몬 어드벤처-디아보로몬의 역습 - 2002년 3월 3일 토에이 봄 아니메페어
 디지몬 테이머즈-모험자들의 싸움 - 2001년 7월 14일 토에이 여름 아니메페어
 디지몬 테이머즈-폭주 디지몬 특급 - 2002년 3월 2일 토에이 봄 아니메페어
 디지몬 프론티어-고대 디지몬 부활 - 2002년 7월 20일 토에이 여름 아니메페어
 

OP. 「타겟~붉은 충격~(タ?ゲット?赤い衝??)」 노래 - 와다 코지
1ED. 「내일은 나의 바람이 분다(アシタハアタシノカゼガフク)」 노래 - AiM

 




 




 줄거리



1999년 여름의 모험으로부터 3년이 지난 2002년 봄. 타케루네 집은 오다이바로 이사오게 되고, 타케루는 히카리와 같은반이 된다. 한편 디지털 세계는 디지몬 카이저라는 인간에 의해 엉망이 되어 있었고, 아구몬의 긴급 신호를 받은 타이치가 달려와 진화해서 싸우려 하지만 디지바이스가 작동을 하지 않는다. 이에 동굴로 피한 타이치, 아구몬, 파타몬, 테일몬은 용기의 문장을 발견하고, 타이치가 손을 대는 순간 세가지 빛이 새어나와 현실세계에 있는 3명의 아이들의 손에서 디지바이스로 변한다.
 

그들은 5학년 다이스케, 6학년 미야코, 3학년 이오리로, 이번에 새롭게 선택받은 아이들이었다. 우선 다이스케가 먼저 디지털 세계로 가서 브이몬을 만나게 되고, 캡슐진화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진화하여 카이저가 보낸 디지몬을 정상적으로 돌려놓는다. 그 후 미야코와 호크몬, 이오리와 아르마지몬도 만나 캡슐진화를 하게 되고, 또한 타케루와 히카리 역시 자신들의 문장 캡슐을 발견하여 각각 파타몬과 테일몬을 캡슐진화시킨다.
 

한편으로 카이저는 디지털 세계가 자신같은 똑똑한 사람만이 다스려야 한다는 잘못된 생각을 갖고 있었다. 그는 사실 천재 소년으로 유명한 켄이었다. 타이치의 아구몬까지 어둠의 고리를 이용하여 암흑진화시키더니, 급기야는 키메라몬이라는 합성 괴물 디지몬까지 만든다. 이를 보다 못한 켄의 파트너 웜몬은 다이스케 일행에게 카이저의 기지 내부를 안내하여 브이몬이 황금매그너몬으로 진화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자신의 온힘을 황금매그너몬에게 전해 결국 키메라몬을 무찌르게 한다. 결국 웜몬은 숨을 거두고, 자신이 그 동안 잘못된 일을 해온 것을 깨달은 켄은 울부짖으며 괴로워하다가 축 늘어진 모습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게 된다.
 

그러던 켄은 자신의 어두었던 과거를 회상하던 도중 디지털 세계로 가서 정처없이 떠돌다가 생명의 마을에 도착하게 된다. 자신이 웜몬에게 얼마나 심한 짓을 했는지, 웜몬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달은 켄의 앞에 웜몬이 다시 태어나고, 켄은 웜몬을 끌어안으며 기쁨의 눈물을 흘린다. 이후 켄은 웜몬을 스팅몬으로 진화시켜 자신이 세웠던 어둠의 탑을 부수고, 마을을 복구하는 다이스케 일행이 위기에 빠졌을 때는 조용히 도와주기도 한다. 이에 다이스케는 켄에게 자신들과 친구가 되자고 제안하지만 켄은 죄책감 때문에 이를 완곡히 거절하고, 대신에 과거 일에 대해 고개숙여 정중히 사과한다. 그러나 얼마 후 다이스케 일행과 켄이 위기에 빠졌을 때, 엑스브이몬과 스팅몬이 합체진화를 하게 되고, 이를 계기로 켄은 자연스럽게 다이스케 일행과 서서히 친해지게 된다.
 

그러나 어둠의 탑이 누군가에 의해 다시 세워지고 있었고, 팔몬은 어떤 여자가 어둠의 탑을 통해 디지몬을 만든 것을 목격하게 된다. 그 여자의 정체는 바로 아라크네몬이라는 디지몬이었고, 또한 미이라몬이라는 디지몬과 함께 다니고 있었다. 바로 그들이 켄의 불안정한 심리를 이용해 카이저로 활동하게끔 부추겼던 것. 또한 아라크네몬과 미이라몬은 오이카와라는 남자의 부하였다. 현실 세계의 아이들을 이용해 디지털 세계를 지배하려는 계획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다이스케 일행들과 오이카와 일당은 현실 세계와 디지털 세계, 또한 현실 세계에서는 전세계를 넘나들며 일진일퇴의 공방을 벌인다.
 

디지털 세계에서 싸우던 도중, 갑자기 오이카와는 아라크네몬과 미이라몬을 죽이고 자신의 정체를 밝힌다. 그는 바로 묘티스네오몬. 3년 전 타이치 일행이 오다이바 방송국 앞에서 무찔렀던 베놈묘티스몬이 완전히 소멸되지 않은채 떠돌다가, 절친한 친구였던 이오리의 아버지를 잃은 슬픔에 잠겨있던 오이카와의 몸속에 기생하며 재기를 노렸던 것. 다이스케 일행은 묘티스네오몬을 쓰러뜨리기 위해 분전하지만 도저히 역부족인 상황. 그러나 타이치, 소라, 죠, 코지로, 미미 등의 과거 선택받은 아이들과, 전세계 각지에 있는 선택받은 아이들이 모아준 힘을 받아 결국 묘티스네오몬을 무찌르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디지털 세계는 상당히 황폐해진 상황. 힘없이 이를 지켜보던 오이카와는 "이제 내 몸은 움직일 수 없다. 하지만...."이라는 말을 남긴채 자신의 몸을 분해하여 디지털 세계를 복구하는데 바치고 소멸된다. 울먹이는 아이들을 향해 그는 "안심하렴. 너희들이 이끌어갈 디지털 세계에는 항상 내가 함께할 것이란다."라는 말을 남기고, 디지털 세계는 평화롭게 복구된다. 그로부터 25년 후, 성인이 된 다이스케 & 타이치 일행이 모두 모이고, 그들을 쏙 빼닮은 선택받은 아이들 2세가 디지몬들과 함께 뛰어다니는 모습으로 디지몬 어드벤처 시리즈는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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