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만화애니 HD 720P 한글자막 동영상 "레인보우 2사 6방의 7인" 14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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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정보



 제목
레인보우 2사 6방의 7인 (2010 년)
 원제
RAINBOW-二?六房の七人-
 영제
Rainbow: Nisha Rokubou no Shichinin
 부제
레인보우 2사 6방의 7인
 감독
코우지나 히로시 (神志那弘志)
 원작
카키자키 마사스미 (?崎正澄) | 아베 죠지 (安部?二)
 각본
타카야시키 히데오 (高屋敷英夫)
 제작
매드하우스
 저작권
ⓒ 2010 安部?二??崎正澄/小?館?VAP?NTV
 음악
타카미 유우 (?見優)
 장르
드라마
 BA 등급
BA-17 (17세이상)
 구분
TV-Series
 총화수
25 분 X 26 화
 제작국
일본












애니소개



2002년부터 쇼각칸(小?館)의 만화 잡지 '주간 영 선데이'를 통해 연재되기 시작한 아베 죠지(글)와 카키자키 마사스미(그림) 원작의 동명 만화를 애니화한 작품. 원작자인 아베 죠지의 자전적 이야기라고도 알려져 있는 이 작품은, 중간에 휴재 및 연재 잡지의 변경 등을 겪으면서도 2005년에는 제51회 쇼각칸 만화상을 수상했을 만큼 작품성을 인정받았으며, 연재가 종료되면서 전 22권으로 마무리된 단행본 역시 누계 판매부수가 330만부를 돌파했을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다.
 

이야기는 전쟁(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한창 나라를 재건하는 중이었던 1950년대 중반의 일본을 무대로 하여 한 소년원에서 만난 7명의 젊은이들의 삶과 역경을 그려내고 있다. 저마다 아픔을 간직한 채 소년원으로 끌려와 같은 방을 쓰게 된 이들이 이후 소년원을 나가서도 자신들의 뒤틀린 운명과 싸우며 세상을 향해 맞서 나가는 모습은, 사회질서도, 윤리도 사라져 버린 당시의 각박한 현실과 어우러져 한층 가슴아픈 드라마로 탄생한다. 원작자 스스로가 "사랑과 용기의 이야기"라고 말하는 이 작품은, 보고 있는 팬들의 가슴 한 구석을 먹먹하게 만들어 줌과 동시에 한편으로 밑바닥에 남아 있는 따스한 마지막 희망을 선사한다.
 

RAINBOW-二?六房の七人-
 
주간 영 선데이에서 연재 중인 2차 세계 대전 후의 일본을 배경으로 한 만화. 어떻게 보면 소년만화라 할 수도 있고 어떻게 보면 성인만화라 할 수도 있다. 스토리 작가는 아베 조지(安部 ?二). 벌써 고희를 바라보는 노인이다. 그림 작가는 카키자키 마사스미(?崎 正澄). 스토리 작가에 비하면 상당히 젊은 작가로 알려져 있다.

전후 10년, 1955년을 무대로 7명의 소년들이 쇼난특별소년원에서 만나면서 시작되는 그들의 삶 이야기를 그린 리얼 만화. 22권 완결로 한국어판은 서울문화사에서 발행중이다. 2010년 4월 애니화가 되어 방송중. 제작사는 매드하우스.
 

전후를 다룬 만화 중에서 비극이나 슬픔을 다루는 작품이 아닌 희망과 기쁨, 사랑을 그려내는 작품이다. 그렇다고 마냥 낙관적인 방향으로 좋게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것이 아닌, 전후의 피해로 인해 입은 상처들을 주인공들이 당당히 짊어지면서 하나하나 치유하거나, 또는 아파서 울거나 하는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주인공으로 나온 소년들도 뭔가 특별한 능력을 가지거나 그런 존재들이 아닌, 어디에서나 찾아볼 수 있는 평범한 소년들이다. 소년원에 간 것은 실제 악행을 저질러서가 아니라 사회가 엉망이라 누명을 쓰거나 했다는 사연이 각자 다루어진다.
 
그 덕분에 전후 세대가 보아도 어느 정도 감정이입이 될 수 있기에 전쟁을 겪었던 세대나, 전쟁을 겪지 않았던 세대나 누가 보아도 어렵지 않게 다가갈 수 있는 작품이 되었다. 이 작품이 영 선데이라는 만화잡지에서 연재되었고 애니화라는 쾌거까지 이룬 것은 그만큼 만화잡지와 단행본의 주 소비층인 젊은층에게도 충분히 어필했다는 증거.
 
애초부터 작품 자체의 주제가 무거운 만큼 무언가를 노리는 듯한 연출은 거의 없다. 또한 초반의 칙칙한 배경과 펜터치는 그야말로 전후의 암울한 분위기를 여과없이 그대로 보여준다. 그 외에 폭력적인 장면이나 선정적인 장면도 상당히 있는 편. 그림 작가 특유의 투박하고 어두운 펜터치에 힘입어 장면들이 제법 박력이 느껴진다. 오죽하면 이런 자극적인 장면들이 많은 탓에 애니메이션에서는 방송이 시작될 때마다 매번 스태프들의 권고자막을 보여줄 정도다.
 
그림 작가인 카키자키 마사스미의 노력이 여기저기에 묻어있는 작품이다. 스토리 작가 스스로도 젊은 귀재라 표현할 정도로 신뢰를 보이고 있으며, 그 신뢰에 답하듯 카키자키 작가의 그림은 상당히 안정되어 있으면서도 힘이 넘치는 작화를 보이고 있다. 작화에 대한 노력도 대단한데 특히 후반부에 권투 장면의 경우, 현역 선수들과 만나면서 그 폼과 기술들을 직접 눈으로 익히며 그릴 정도다. 또한 중요한 장면 가운데에 독백체로 어떤 때에는 좌절을, 어떤 때에는 기쁨을, 어떤 때에는 희망을 이야기하는 컷 사용방식도 작품에 몰입감을 주거나, 환기를 시키는데 상당한 영향을 준다.
 
이런 특징들이 잘 어우러지면서 상당한 고평가를 받고 있는 만화 중 하나.



OP. 「We're not alone」 노래 - coldrain
ED. 「A FAR-OFF DISTANCE」 노래 - 가르네리우스

 

 




 


 줄거리



2차세계대전에서 패한지 10년, 일본은 패전 후 말 그대로 밑바닥을 기고 있었다. 그 중에서도 패전의 여파를 그대로 짊어져야 했던 사람들은 전쟁을 일으킨 무책임한 윗사람들이나 강자가 아닌 약자였다. 그 중에서도 더 약한 여자, 어린이들은 무거운 패전의 짐을 그대로 짊어져야했다. 이 이야기는 그런 파란만장한 시대 가운데, 한 소년원의 2사 6방에서 만난 7명의 소년들의 이야기이다. 절망밖에 남지 않은 소년원 가운데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은 7명의 소년들의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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