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 (김건모) - 김연우

그대가 나를 떠나고 혼자라는 사실 때문에

얼마나 많은 밤을 숨죽여 살아왔는지

오늘도 비는 내려와 젖어드는 너의 생각에

아무 소용없는 기다림이 부담스러워

보고 싶어서 [너의 모습이] 눈을 뜰 수가 없어 [숨을 쉴 수가 없어]

살아있는 순간조차 힘겨우니까 이젠 버릴 수도 없어 [네 생각들]

널 그리는 습관들 [네 모든 걸] 나 그만 지쳐 잠들 것 같아


잊을 수 있을것 같아

스스로 위안도 하지만 버리고 버려도 끝이 없는 너의 그리움

보고 싶어서 눈을 뜰수가 없어

살아있는 순간조차 힘겨우니까

이젠 버릴수도 없어 널 그리는 습관들

나 그만 지쳐 잠들것 같아 워~워~

미워했었어 나를 떠난 그대를 보고 싶어 미워지는 내 맘을 알까

이젠 버릴수도 없어 널 그리는 습관들

나 그만 지쳐 잠들 것 같아

가사 출처 : Daum뮤직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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