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만화애니 HD 396P 한글자막 동영상 "유리가면" 51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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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정보



 제목 유리가면 두번째 TV 시리즈 (2005 년)
 원제 ガラスの?面
 영제 Garasu no Kamen 2nd TV Series
 부제 유리가면 2기
 감독 하마츠 마모루 (浜津守)
 원작 미우치 스즈에 (美?すずえ)
 각본 사에키 토시미치 (佐伯俊道)
 제작 토쿄무비신사 | TV 토쿄
 저작권 ⓒ 2003 介錯/時乃湯
 음악 테라시마 타미야 (寺嶋民哉)
 장르 드라마 | 로맨스
 BA 등급 BA-13 (13세이상)  구분 TV-Series
 총화수 25 분 X 51 화  제작국 일본












애니소개



순정만화계에 길이 남는 전설 중 하나. 1976년 하나토유메1호부터 연재를 시작하여 30년 넘게 현재진행중.
 
 열혈소녀계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으며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그야말로 감히 전설 이라고 불리는 불후의 명작이다. 연기에 대한 깊은 이해와 세세한 심리묘사, 수려하고 깔끔한 그림 등으로 높은 인기를 구가하며 현재까지 6천만부 이상의 판매부수와 5천억 상당의 대박을 내고 명작의 반열에 올라 순정만화계에 한 획을 그은 만화로 평가되고 있다. 상업적으로도 꽃보다 남자 이전에 최고 판매부수를 기록한 순정만화이기도 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다. 과거에 들어왔을 때 많은 여성 연기자들 가운데 유리가면을 보고 진로를 결정했다는 사람도 있을 정도의 인기를 구가했다.
 
코믹스는 휴재를 반복하다 1997년까지 하나토유메에서의 연재를 끝내고, 현재 별책 하나토유메에서 재연재중.

만화가 미우치 스즈에씨가 일본 하쿠센샤(白泉社)의 만화잡지 '하나토유메'에 76년부터 연재 개시한 만화로, 무려 30년이 지난 오늘날 까지도 완결이 되지 않았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터운 팬층을 가진 작품으로 유명하다. 현재 원작자가 신흥 종교의 교주로 활약하고 있는지라 만화책의 완결은 요원해져 버렸으나, 연극에 대한 열정으로 뭉친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뿜어내는 매력과 독자들에 대한 흡입력은 아주 대단하다. 실제로 현재 활동중인 연극인들 중에서도 이 작품을 보고 연극계에 입문했다고 하는 사람이 아주 많을 정도로 치열하게 연극의 세계를 집중적으로 파고든 작품이다. 그 덕분에 한국에서도 대학로를 중심으로 만화 유리가면의 작품 내 에피소드에 기반한 연극이 수십차례 공연된바 있다.
 
30년째 초창기 연재 시절의 그림체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이 작품은 "어디선가 나를 몰래 후원해주는 멋진 그 이"라는 소녀풍 감성에 충실하다. 주인공을 괴롭히는 못된 조연들은 순정 만화의 전형처럼 느껴질 정도. 그러나 이 작품은 주인공 키타지마 마야 못지 않게 히메가와 아유미라는 걸출한 선의의 경쟁자를 내세워 그 균형을 맞췄다.
 
유리가면은 이미 1984년에 총 23(편)화 완결의 TV 시리즈로 제작된바 있으나 작화 퀄리티와 스토리 연출면에서 여러 아쉬움을 남겼다. 이후 1998년에는 3(편)화 완결의 OVA로 제작되었는데, 복고풍 스타일을 살리면서 깔끔하게 리뉴얼한 캐릭터 디자인과 군더더기 없는 연출로 비교적 호평을 얻었다. 이 3(편)화 완결의 OVA는 한국에도 그 DVD가 출시된바 있다. 다만 유리가면의 못다한 이야기에 대한 팬들의 갈증을 풀기엔 스토리가 짧았다. 그런 점에서 2005년에 새로 제작된 두번째 TV 시리즈에 대한 기대가 크다.
 
키타지마 마야라는 가난하지만 천재적인 재능을 지닌 소녀와 히메가와 아유미라는 선천적 재능과 부를 소유한,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만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소녀, 그리고 마야를 정신적으로든 물질적으로든 후원하고 있는 보라색 장미의 사람 (실은 다이도 흥행의 하야미 마스미), 연극에 울고 웃는 정열적인 츠키카게 선생님등이 펼쳐가는 연극 세계의 이야기는 흥미진진함 그 자체이다.
 

원작자의 폭거에 가까운 휴재에도 불구하고 작품의 내용 하나만으로 까임방지권을 획득한 전설적인 작품이다. 수많은 만화가들의 성서 중 항상 다섯손가락에 꼽히고 있으며, 특유의 대사와 연출 등으로 여러 만화나 애니메이션 에서 심심치않게 패러디 되고있다. 유일하게 문제시되는 것이 있다면 역시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로 길이 남을 장기 휴재 정도(…).
 
국내 VT통신 시절에는 친구에게 한 권 던져주면 친구를 순식간에 망가트릴 수 있는 병기 취급을 받기도 하였다(…). 물론 지금도 거의 병기에 가깝다. 제멋대로 카이조에서는 타임캡슐에 절대 넣지 말아야 할 물건 중 하나로 꼽기도 했다(완결이 나지 않은 상태로 타임캡슐에 넣으면 후세인들이 보고서 뒷내용이 궁금해 미칠테니까(…).
 
정리나 청소할 때 그리고 시험이 다가올 때 절대 보지 말아야 할 만화로 꼽히기도 한다. 책장 정리한답시고 꺼내놓았다가 책을 펴는 순간 당신의 시간은 어디론가 사라진다. 시간제 만화방에서도 절대 손대면 안된다. 앉은 자리에서 정주행 2회도 가능하다. 유리가면 특유의 그림체를 극복할 수 있는 사람이 보는 순간 이미 멈출 수가 없다.
 
남성의 경우도 유리가면의 작화만 극복하게 되면 작품의 매력에 빠져 허우적대게 된다. 구판 23권에서는 열혈 스포츠 만화의 필수 클리셰인 라이벌끼리 공터에서 진흙탕 싸움 후 친구가 등장했다. 물론 대상층이 여성인 순정만화이기 때문에 박터지게 싸운 라이벌은 둘 다 여자애였지만….
 
TV애니메이션으로 2회 제작되었고, OVA와 드라마도 방영되었으나 유감스럽게도 원작인 코믹스는 1976년부터 연재를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완결이 나지 않았다. 작가가 신흥 종교에 투신했기 때문으로 자세한 사항은 유리가면의 휴재 항목을 참조.
 
작품의 내용을 에피소드별로 분류, 각색해 대학로에서 진짜 연극으로 제작한 바 있다. 특히 두 사람의 왕녀의 연출이 높이 평가되는 작품.
 
일본 현지에서는 2012년 2월에 48권이 발간. 한국에서도 2012년 6월에 48권이 발매되었다. 마지막 권이 언제 나올지는 아무도 모른다(…). 베이퍼웨어냐


1OP. 「Promise」 노래 - Candy
2OP. 「zero」 노래 - 이쿠타 아이코
1ED. 「상냥한 이별인사(やさしいさよなら)」 노래 - 아이나
2ED. 「Step One」 노래 - Sister Q
3ED. 「솔직해질 수 없어서(素直になれなくて)」 노래 - Splash Candy
4ED. 「Hello Hello ~another star~」 노래 - CORE OF SOUL

 

 




 


 줄거리



1970년대의 일본 어느 시골 마을. 작은 중화요리집에 얹혀 사는 키타지마 모녀. 하지만 딸인 마야는 식당 배달일을 시켜도 곧잘 삼천포로 빠져 제대로 해내지 못하곤 하는 철부지 소녀이다. 엄마와 식당 주인집의 구박에도 정신을 못차리는 이런 마야가 빠져 있는 단 하나의 세계는 바로 연극이다. 텔레비전에 연극이나 드라마만 나와도 만사를 제쳐놓고 아무 것도 듣지 못한 채 거기에만 빠져드는 마야. 하지만 주변 사람들에게 그녀는 밥벌이 하나 제대로도 못해내는 한심한 아이일 뿐이다.
 

하지만 어느날 배달을 갔다 오던 도중 공원에서 아이들에게 어제밤에 본 드라마 이야기를 실감나게 재연하며 들려주는 마야를 눈여겨 보는 사람이 있었으니, 그 사람은 바로 과거 대배우였던 츠키카게 치쿠사이다. 마야의 놀라운 재능에 놀란 그녀는 마야를 데려가게 되고 연극계에 입문시키게 된다. 보잘 것 없어 보이지만 천재적인 재능과 엄청난 노력을 겸비한 마야는 곧 그녀의 재능을 시기하는 여러 사람들과 부딪히게 된다. 여기에 당대 최고의 유망 연극인으로 명성을 쌓아가기 시작하는 히메가와 아유미를 만나고, 늘 자신에게 보랏빛 장미를 보내오는 의문의 후원자를 만나면서 점점 더 깊숙히 연기의 세계에 빠져드는데.....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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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으악 2012.08.27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끝나다니..있을수없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마스미랑은!!!! 마스미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