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만화애니 HD 720P 한글자막 동영상 "암굴왕" 14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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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정보



 제목
암굴왕 (2004 년)
 원제
?窟王
 영제
Gankutsuou
 부제
암굴왕
 감독
마에다 마히로 (前田?宏)
 원작
알렉상드르 뒤마
 각본
카미야마 슈이치 (神山修一)
 제작
곤조
 저작권
ⓒ 米スタジオ?ビレッジスタジオ/集英社?テレビ東京?NAS
 음악
장 쟈끄 바넬
 장르
드라마 | 미스테리 | SF | 판타지
 BA 등급
BA-17 (17세이상)
 구분
TV-Series
 총화수
25 분 X 24 화
 제작국
일본












애니소개



알렉상드르 뒤마의 고전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애니메이션. GONZO 특유의 압도적인 영상미를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영상미와 작품성이 인정받아 2005년 토쿄국제 애니메이션페어에서 TV부문 우수작품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감독인 마에다 마히로 씨는 원래 미국의 SF 소설가인 알프레드 베스터의 소설 'Tiger! Tiger!'를 영상화하려고 했다고 한다. 그러나 저작권의 문제로 인하여 계획이 무산되면서, 아예 그 작품의 원전에 해당하는 '몽테 크리스토 백작'을 가져온 것이다. 단순히 고전의 영상화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무대를 환상적인 분위기의 미래로 옮겼으며 줄거리 자체에도 재해석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특히나 세계적인 디자이너 안나 수이가 일부 의상의 디자인을 맡은 점 등은 세간에서도 화제를 불러 모았다.
 
삼총사의 작가로도 유명한 프랑스의 유명한 문호 알렉상드르 뒤마의 대표작 몽테크리스토 백작(LE COMTE DE MONTE-CRISTO)을 재구성한 작품이다. 캐릭터의 의상에 2D texture 을 이용, 매우 독특한 느낌의 영상미를 보여 준다. 대부분의 몽테 크리스토백작을 원작으로 만들어진 작품들은 억울한 누명을 쓰고 배반을 당한 에드몽 당테스(몽테크리스토 백작)의 시선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해간 반면, 절망의 나락으로 빠뜨린 모르세르 백작의 아들 알베르의 시선으로 이야기는 전개되어 간다.
 청의 6호, 애니 매트릭스 등으로 유명한 마에다 마히로가 감독을 맡았으며, 2D/3DCGI 하이브리드 애니메이션으로 유명한 GONZO가 제작을 담당하였다.
 

국내에선 몽테 크리스토란 이름으로 방영되었다.
 감독·원안은 마에다 마히로, 캐릭터 디자인은 마츠바라 히데노리.
 
오프닝 애니메이션에는 감독인 마에다 마히로와 캐릭터 디자이너 마츠바라 히데노리 말고도 스즈키 슌지, 혼다 타케시, 오! 나의 여신님의 감독이기도 한 고다 히로아키 등 실력파들이 참여하고 있다.
 
우주여행이 가능한 SF시대지만 마차를 몰고 다니기도 하는 중세 + SF같은 느낌의 세계관에, 원작의 스토리를 그럭저럭 따라가지만 주인공이 에드몽 당테스가 아닌 알베르 드 모르세르다.
 
참고로 제작진이 말한 거에 의하면 이 애니메이션의 스토리 등의 베이스가 된 거라고 할 수 있는 소설은 몽테크리스토 백작를 모티브로 해서 SF풍으로 번안했다고 할 수 있는 SF 소설 타이거! 타이거! 라고 하지만.. 원작자의 반발에 부딪혀, 할 수 없이 몽테크리스토 백작을 중심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백작의 얼굴에 나타는 문신이 타이거! 타이거!의 흔적.
 
스토리 라인은 약혼녀였던 여자의 아들인 알베르 드 모르세르를 이용해 에드몽 당테스가 그를 암흑으로 밀어붙였던 친구들에게 복수를 하며, 알베르에게 자기가 느꼈던 고통을 맛보게 하기 위해서 자신과 비슷한 상황에 처하게 한다. 그러나 알베르의 친구와 약혼녀는 알베르를 배신하지 않고, 그에따라 알베르는 정신적 성장을 하게 된다는 내용이다.
 
에드몽 당테스 자신을 몰락시킨 3명(카드루스를 포함하면 4명이지만 카드루스는 듣보잡이므로 제외)들에 대한 복수가 원작보다 더 강렬하다. (대표적인 게 당글라르인데, 원작에서는 당글라르를 용서해서 맥이 빠진 대신 여기에선 아무도 없는 우주선에서 황금에 허우적대며 죽게 만든다. 빌포르의 경우는 원작과 어느정도 비슷한 편이지만 좀더 냉혹한 인물로 등장. 다만 페르낭의 경우 주인공인 알베르의 아버지이고 또 에드몽에게 있어 마지막 복수의 대상이란 설정 때문인지 오히려 원작보다 더 비장하고 간지나게 나온다.)
 
전체적으로 보면 주인공으로 나오는 알베르의 친우 프란츠와, 복수의 화신이 되어버린 에드몽 당테스가 결국에는 죽는 등 원작보다 더 암울한 면이 많다. 마지막에 백작과 페르낭의 결투를 생각하면 원래 몽테크리스토 백작의 모티브를 제공했던 사건에서 따온듯도 하다.
 
작화는 평소의 곤조라면은 생각도 못할 만큼 완벽하며, CG삘을 강하게 드러내는 독특한 방식의 작화가 상당히 어필했다. 너무 번쩍거려서 싫다고 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마지막 화 여성 캐릭터들의 의상 디자인은 안나 수이가 담당했다.
 
작화도 작화지만 성우진들도 꽤 화려하며, 여러모로 곤조가 신경을 많이 쓴 흔적이 보인다는 말을 듣는다. 그 덕분인지 평가가 좋은 애니메이션 중 하나에 들어간다. 이 애니메이션 때문에 유명해진 성우도 있는데, 프란츠 데비네 역을 맡았던 히라카와 다이스케나 알베르 역의 후쿠야마 준이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프란츠 데비네란 캐릭터는 이 애니메이션의 인기에 상당히 기여했다.
 
한국에서는 에드몽 당테스역을 홍시호가 맡아 열연.
 
그 후 이야기인 외전격 소설 '알베르의 외교관 일기'가 있다.
 
2011년 8월 24일 BD-BOX 발매.



OP. 「We Were Lovers」
ED. 「You Won’t see me coming」
 

 






 


 줄거리



귀족 생활에 지쳐 새로운 '무언가'를 찾기위해 여행을 떠난 알베르 드 모르세르. 그를 따라온 절친한 친구 프란츠 데피네와 함께 루나를 방문한다. 마침 그때는 사육제, 도시는 축제의 분위기가 한창이고 두 사람은 축제를 즐긴다. 오페라 도중 우연히 인연을 갖게 된 '몽테크리스토 백작'. 그 인연이 우연인지 필연인지는 생각치 않고, 알베르는 그저 백작의 신비함과 그의 내면에 감추어진 어둠에 끌리고 만다. 루나에서 벌어진 일말의 사건이후 백작에게 신세를 진 알베르는 그를 파리에 초대하고, 사교계에 그가 발을 내릴 수 있도록 기꺼이 도와준다. 그러나 부드러운 백작의 미소 속에 한없이 어두운 '복수'의 불길이 타오르고 있다는 것을 알베르는 알지 못한다. 이제 백작의 잔혹하고도 치밀한 '복수극'이 시작되는데....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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