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만화애니 HD 480P 한글자막 동영상 "아이 실드 21" 63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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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정보



 제목
아이 실드 21 (2005 년)
 원제
アイシ?ルド21
 영제
Eye Shield
 부제
아이실드21
 감독
니시다 마사미 (西田正義)
 원작
이나가키 리이치로 (?垣理一?) | 무라타 유스케 (村田雄介)
 각본
타케우치 요시오 (竹?啓雄) | 키시마 노부아키 (岸間信明)
 제작
스튜디오 갸롭 | TV 토쿄 | 슈에이샤 (집영사) | NAS
 저작권
ⓒ 米スタジオ?ビレッジスタジオ/集英社?テレビ東京?NAS
 음악
오오타니 코우 (大谷幸)
 장르
스포츠 | 드라마
 BA 등급
BA-13 (13세이상)
 구분
TV-Series
 총화수
25 분 X 145 화
 제작국
일본












애니소개



이나가키 리이치로씨가 스토리를 담당하고, 무라타 유스케씨가 그림을 그린 동명의 만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애니메이션. 원작은 슈에이샤(集英社, 집영사)의 주간 소년 점프에 인기리에 연재 중이며 국내에서도 대원씨아이를 통해 라이센스판이 출간되고 있다. 우리에게는 다소 생소한 스포츠인 미식 축구를 소재로한, 열혈 스포츠계 소년 만화로 심약한 주인공 코바야카와 세나가 스포츠를 통해 우정과 승리를 배우며 성장하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2005년 4월 6일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 7시에 TV 도쿄를 통해 방영된다.
 

소년 점프에서 연재되었던 장편 만화. 2002년부터 연재되기 시작하여 2009년 6월 333(편)화로 완결된 작품이다. 무라타 유스케가 그림을, 이나가키 리이치로가 스토리를 맡았다.
 
흔하지 않은 소재인 미식축구를 다루고 있으며 이 작품이 뜨기 시작하면서 소년점프에서는 마이너한 스포츠를 소재로 한 만화들을 밀어주었으나, 죄다 흑역사가 되었다는 안습한 일화가 있다. 두뇌싸움과 수퍼플레이, 박력 넘치는 훌륭한 연출과 그림, 또 거기에 자연스럽게 섞여 들어가는 개그 등등이 조화를 이루는 수작 스포츠물. 또한 비중있는 선수들이 필살기를 쓸때의 '오버 연출'로도 유명한데, 그저 번개가 몰아친다던가 회오리바람이 분다던가 해서 시합 한 번 붙으면 지구가 망할 것 같은 류의 연출과는 많이 다르다. 수비진들이 달려들 때 뒤에 해일이 따라든다던가 라인맨들이 빈틈없이 늘어설 때 갑자기 성벽으로 바뀌어 가로막는 등 '필살기의 성격에 따른 비유'를 그림으로 잘 표현하고 있는 식.
 
또한 경기 외에도, 작품의 또 하나의 주인공이라 할 히루마 요이치가 벌여대는 사건들로 가득한 일상편도 온갖 기상천외한 사건들과 함께 쏠쏠한 재미를 더해준다. 오히려 시합보다 이 편을 더 즐기고 기대하는 독자들도 적잖이 있을 정도.
 
작중 등장한 아이실드 21 개념에 대해선 여기
 
그림의 퀄리티에 있어서는 작가인 무라타 유스케의 인간을 초월한 노가다로도 유명하다. 원근감을 제대로 살린 그림 퀄리티도 대단하지만 단행본을 내면서 연재분의 상당 부분을 뜯어 고치는 데다가 (수정 정도가 아니라 아예 구도를 바꾼다) 단행본 전용 속표지에 등장인물 소개에 부록에 미니게임에 단편까지 작업하며 한 회분 전체를 컬러로 뜯어고치기도 한다. 그러면서도 연재를 쉬지 않을 정도니 가히 장인정신이라 할만하다. 덕분에 토가시를 깔때 비교대상으로 쓰이기도 한다. 7년 간 전 333(편)화를 연재하면서 단 한 번도 휴재가 없었다.
 
오바타 타케시의 문하생으로 바람의 검심의 와츠키 노부히로와는 동문.
 참고로 작중 등장하는 기술중엔 의외로 실제로 사용가능한 기술도 꽤 존재한다.(…) 물론 프로급 이상이어야 가능하겠지만.
 
한국 정발판 코믹스는 오역이 넘쳐난다. 특히 역자가 가타카나에 약한 모습을 보인다. 예를 들면 트릭스터를 트릭 스타로 번역한다거나……


스포츠만화지만 전통적인 소년만화의 구도를 띄고 있다. 기도 약하고 소심해 초등학교 입학과 동시에 고교생이 될 때까지 심부름 똘마니 노릇만 해대던 주인공 세나가, 자신의 숨겨진 재능을 발견, 한 명의 어엿한 미식축구선수로 성장해나가는 이야기이다. 전반적인 부분이 슬램덩크와 매우 유사한데, 전국구 선수(채치수-쿠리타 료칸)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번번히 패배만 기록하는 데이몬에 숨은 재능을 갖춘 인재(강백호-코바야카와 세나)가 합류하고, 예상치 못했던 일로 빠졌던 선수의 복귀 (정대만 - 타케쿠라 겐) 등 슬램덩크와 유사한 인물이 등장하고, 지역내 4강구도가 슬램덩크와 비슷하며, 주인공의 데뷔전 상대팀이 라이벌이라든지, 여러가지 유사한 점이 많다(팀 전술까지 유사한 점은 좀...). 슬램덩크의 미식축구버전??
 
보통의 스포츠 만화의 경우, 극 사실주의를 지향하고있다.로 가거나 능력자물로 이분되기 쉬운 상황에서 아슬아슬하게 그 사이를 줄타고 있다. 다만, 필살기의 연출과 박력을 매우 만화적으로 잘 살렸으며, 이 때문에 점프 10대 필살기중 하나가 아이실드의 기술이 되기도 했다. 안타까운 것은 미식축구가 거의 미국만의 스포츠인 탓에 작가도 잘 알지못하는 부분이 많다는 것. 미식축구 팬이 본다면 조금 답답할수도 있다. 그리고 이 만화의 단점으로 지적되는 부분 중 하나로는, 미식축구의 전반적인 경기운영이나 전술, 포지션 배치 등보다는 개인의 역량이나 순간순간의 임팩트에만 치중한다는 점이다. 그 점이 만화로서는 재미가 배가되지만, 정작 아이실드21만화를 보고 나서 미식축구를 잘 알게 되었다고 한 사람은 거의 없다.
 
마무리만 잘 지었어도 슬램덩크 급의 고전으로 남을 수 있었지만, 말아먹었다.
 
관동대회로 들어간 이후부터는 극의 진행이 더 빨라지면서 소소한 재미를 주던 '일상-훈련편'의 비중도 많이 줄어들고, 멤버들의 성장도 거의 다 완료된 탓에 시합편의 내용도 다소 전개와 결말에 패턴이 생긴 듯 해 아쉬워하는 팬들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다. 무엇보다 관동대회 결승-크리스마스 볼 단계에 이르면 시나리오상의 허전함과 노골적인 드래곤볼식 파워 에스컬레이트가 조금씩 눈에 띄더니 파워밸런스 조절의 실패로 결국 운명의 안드로메다행 특급열차를 타게 된다(...).
 
일단 만화 자체는 크리스마스 볼 편으로 사실상 결말에 이르렀지만 이후 갑자기 세계 대회편을 시작하면서 장기 연재에 들어가게 된다. 팬들 사이에선 이를 두고 일본편에서 끝냈어야 했다는 일파와 어차피 캡틴 츠바사부터 이어진 점프식 스포츠 만화가 다 그렇고 그런데 괜찮지 않냐는 일파 둘로 나뉘어 치열한 찬반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단 최근의 세계대회가 너무 빨리 빨리 진행되는걸 보면 이미 본편은 끝난거고 일본 올스타팀 & 세나보다 빠른 남자 팬서와의 대결을 보여주기 위한 보너스 편인듯하다. 근데 그 보너스가 영 볼만하지 않아서...
 
332(편)화 에서 미국과 무승부로 경기가 종료된 후, 선수들끼리 멋대로 연장전을 시작한 부분에서 시점이 전환되어 연장전 때의 사진을 보고 있는 마모리의 뒷모습이 나오며 끝났었는데, 드디어 333(편)화에서 완결났다. 각 캐릭터들의 대학 생활등이 나오며, 미국에서 돌아온 세나의 활약과 함께 끝났지만, 여기저기서 소드마스터 야마토급 전개라 비난받고 있다. 아마 편집부에서 점점 낮아지는 앙케이트 순위와 판매량에 완결을 재촉한듯 하지만…. 일단 완결난건 완결난것이니 이 작가들의 차기작을 기대하자. 단행본으로는 37권으로 2009년 10월 2일 완결.
 
재팬 아마존이나 해외 만화포럼의 반응을 보면 대체로 점프 편집부의 야욕으로 급작스럽게 장기연재를 시작했고 결국 수작을 망쳐버렸다며 편집부를 비난하는 목소리가 높다. 하지만 전 화를 걸쳐 보았을때 작가들이 처음부터 유스월드컵까지의 스토리를 구상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예: 쿄신 포세이돈전에서 한 번 나왔던 진 아이실드21의 퇴학 관련 건).
 
라이스 볼은 대학리그 우승팀 vs 사회리그 우승팀이 싸우는 거대한 이벤트라고 한다.
 

1OP. 「BREAKTHROUGH」 노래 - Coming Century
2OP. 「INNOCENCE」 노래 - 20th Century
3OP. 「Dang Dang」 노래 - ZZ
4OP. 「BLAZE LINE」 노래 - BACK-ON
5OP. 「불꽃의 런닝백(炎のランニングバック)」 노래 - SHORT LEG SUMMER
1ED. 「BE FREE」 노래 - Ricken's
2ED. 「BLAZE AWAY」 노래 - TRAX
3ED. 「GOAL」 노래 - 아라시로 베니
4ED. 「Run to win」 노래 - 히라노 아야, 이리노 미유, 야마구치 캇페이, 나가노 히로카즈
5ED. 「A day dreaming…」 노래 - BACK-ON
6ED. 「flower」 노래 - BACK-ON
7ED. 「Song of Power」 노래 - SHORT LEG SUMMER

 







 


 줄거리



심약한 성격으로 인해 중학교 시절부터 원치않게 불량 학생 패거리의 심부름 부하를 해온 코바야카와 세나. 그러나 그는 데이몬 고교로 진학한 것을 계기로 그런 자신을 바꾸려고 한다. 그 일환으로 쿠리타의 권유에 따라 미식 축구부 데이몬 데빌 배츠에 총무로 입부하게 된다. 그러나 그간 도망쳐 다니느라 단련된 빠른 다리를 히루마에게 들키면서 반강제로 아이실드 21이라는 코드 네임으로 미식 축구 시합에 참가하게 된다.
 

첫 시합인 코이가하마와의 경기에서 예상 외로 활약을 해 첫 승리를 거두면서 미식 축구에 매력을 느끼된 세나. 그러나 2회전에서 강호 오죠 고교를 만나면서 다시 "해보지도 않고 주눅부터 들기"가 발동한다. 하지만 팀 동료들의 투지에 고무된 세나는 마음을 고쳐 먹는다. 이후 몬타, 유키미츠 등의 신입부원 들과 함께 세나는 승리의 기쁨과 패배의 분함, 그리고 그런 패배를 뛰어 넘는 더 큰 용기를 배워가며 성장하는데....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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