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만화애니 HD 592P 한글자막 동영상 "블러드 플러스" 33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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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정보



 제목
블러드 플러스 (2005 년)
 원제
ブラッドプラス
 영제
BLOOD+
 부제
블러드 플러스
 감독
후지사키 쥰이치 (藤?淳一)
 원작
Ishii Akiharu
 각본
Fujisaki Jun`ichi
 제작
Production I.G, Aniplex
 저작권
Production I.G, Aniplex
 음악
한스 짐머 (藤?淳一)
 장르
액션
 BA 등급
BA-17 (17세이상)
 구분
TV-Series
 총화수
25 분 X 47 화
 제작국
일본












애니소개



Blood+ (블러드 플러스, 일본어: ブラッドプラス)는 Production I.G와 Aniplex가 제작하고 후지사쿠 준이치가 감독한 애니메이션 시리즈이다. 2000년 극장판 'Blood the last Vampire'의 후편으로 2005년 가을에 TV 애니메이션으로 방영 되어 2006년 가을에 50(편)화를 끝으로 종영한 애니메이션이다. 만화책 Blood+ 는 5권을 완결로 끝났으며, 그 외에 Blood+A, Blood+야행성시 등이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애니맥스에서 2007년부터 방영하였으며, 처음엔 15세 이용가로 방영하였으나 후에 19세로 바뀌었다.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의 TV판 애니메이션. 제작사는 Production I.G
 50편이나 되는 장편 으로 블러드 시리즈의 여러가지 설정이 한곳에 모여 사용되거나 어느정도 덧붙여졌다.
노벨라이즈되서 국내에도 NT노벨로 발간되었다. 코믹스도 5권 정식 발매 완간. 그 외에 코믹스 외전도 두 가지 있다.
 DVD도 지난번 전지현 주연의 실사판이 개봉했을 때 발매되었다. 다만, 전체 50(편)화중 25(편)화 밖에 나오지 않았다는 점에서, 단순한 홍보용인 것 같다.

스토리는 전형적인 모험물. 2005년, 평범하게 오키나와에서 의형제들과 살고 있던 오토나시 사야. 1년전의 기억이 없는 그녀에게 갑자기 닥쳐온 위기. 이제 그녀는 익수를 상대로 싸워야한다.

기존작에서 보이지 않던 슈발리에라거나 시프 같은, 소년물(혹은 소녀물) 취향의 설정이 나타난다.
 
세밀한 설정과 이야기 짜임새는 호평을 받았지만, 반대로 50(편)화나 되기 때문에 그 진행이 너무 지루하게 늘어진다는 평도 있으며, 소년물인 주제에 주인공들이 일방적으로 발리는 모습이 처참해서 보기 안쓰럽다는 이야기까지 나온다. 적들은 다들 잔상권 쓸 때 사야는 그저 일본도 들고 뛰어다닐 뿐.
게다가 주인공 근처의 등장인물들이 슈발리에 한 사람을 빼면 몹시나 평범한 인간들이여서 적과 전력차가 넘사벽이기도 하고, 따지고 보면 익수에게 큰 타격을 줄 수 있는 유효 전력이 사야뿐이라는 게 꽤나 안습. 캐릭터들의 행동 역시 이해가 안갈만한 집착을 보여줘 상황설명이 떨어지는 모습도 있다. 그리고 마지막 대결은 다소 실망스럽다. 이것을 위해 그렇게 길게 끌어왔는가 싶을 정도로.

작화는 보통 수준이지만, 별로 중요하지않은 인물들(시프라던가)의 디자인은 엄청 대충한 것처럼 그려져있다. 게다가 후반부 가면 그 작화도 붕괴되는 모습이 보인다.
 
그래도 중요 장면에서의 전투신은 나름대로 볼만하다.
 
싸움의 무대가 자주 바뀌기 때문에(일본-베트남-러시아-프랑스-영국-미국) 엑스트라들이 많다. 그렇기 때문에 중요 캐릭터만 간추려서 설명한다.
 
오프닝이나 엔딩의 영상이 좋아서 많은 호응이 있었으며 특히 3기 오프닝은 완전 간지의 절정체라 하악하악 댔으나(UVERworld의 Colors of Heart. 영상 작화의 느낌도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의 느낌이 어느 정도 났었다.) 4기 오프닝에선 하필 가수가 진이라 "이건 뭐하는 중국 노래인가요?"라며 보는 팬들이 절규했었다.

한국에선 애니맥스 코리아에서 방영, 훌륭한 성우 캐스팅이었으나 무개념 중복 캐스팅으로 욕 먹었다.(덤으로 번역 문제도 좀 있다고 한다.

덧붙여 기합이 잔뜩 들어간 애니맥스 개국 초기였던만큼 시사회를 했었다. 당시 반응은 "이런 매니아성 애니를 해서 좋긴 한데 너무 잔인한거 아닌가?"란 두려움반 걱정반 반응이 상당히 많았었다는듯. 덕분의 심의상 자른 장면이라던가 모자이크한 장면이 많은데 개국 초기였던만큼 어설픈 편집 덕분에 신생 방송사이긴 한데 좀 더 신경썼었으면 좋았을텐데라는 반응이 많았다. 그리고 개국이 6년이 넘은 지금도 발전없는 모습은 마찬가지이다.

방영 당시 1(편)화 도입부의 잔혹함으로 인해 방송국에 항의 투서가 날아왔다고 한다. 한국판은 적절하게 잘랐다.
 
이야기 구성이라던가 퀄리티 면에서는 코믹스판이 훨씬 우수하므로 50(편)화나 되는 애니메이션 보지말고 5권에 끝나는 코믹스판을 보는 쪽을 추천한다. 다만 캐릭터 성격이 애매하게 어긋나있다. 엔딩 부분도 논란이 많다.









 

 줄거리



평범한 고교생 사야는 다정한 가족과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모든 것이 부족함 없는 사야지만 단 하나 기억나지 않는 지난 1년의 기억.
그런 사야에게 어느 날 감당하기 힘들지만 완수해야만 하는 운명이
그녀를 싸움의 소용돌이로 끌어들인다.
아름다운 선율의 첼로를 켜는 의문의 청년 하지와 그로부터 건네받은 운명의 일본도.
과연 사야는 지난 잃어버린 기억과 자신의 존재를 찾을 수 있을지..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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