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만화애니 HD 540P 한글자막 동영상 "창궁의 파프너" 25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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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정보



 제목 창궁의 파프너 (2004 년)
 원제 蒼穹のファフナ?
 영제 Fafner Dead Aggressor
 부제 창궁의 파프너
 감독 하바라 노부요시 (羽原信義)
 원작
 각본 우부카타 토우 (?方丁) | 야마노베 카즈키 (山野?一記)
 제작 XEBEC
 저작권 ⓒ XEBEC??宮島役場
 음악 사이토 츠네요시 (?藤恒芳)
 장르 SF | 전쟁물 | 액션 | 메카닉
 BA 등급 BA-13 (13세이상)  구분 TV-Series
 총화수 25 분 X 26 화  제작국 일본












애니소개



2004년 7월 4일부터 TV 도쿄를 통해 매주 일요일 새벽 1시 30분에 방영되는 작품으로, 올해 여름 방영개시 작품중 가장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우주의 스텔비아의 제작 스탭진 중 상당수가 재집결한 이번 작품에는 그간 선라이즈를 통해 무한의 리바이어스, 스크라이드, 건담 SEED에 캐릭터 디자이너로 참여했던 히라이 히사시씨가 합류해 낯익은 캐릭터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SF 소설로 주목을 받았던 우부카타 토우씨가 문예통괄 (코디네이터)로 참가해 정통 SF에 입각한 이번 작품의 각종 설정에 관여한다. 12(편)화까지의 시리즈 구성은 야마노베 잇키씨가 담당하고 13(편)화부터 최종화까지는 우부카타 토우씨가 담당했다.
 
10개의 반지를 인터페이스로 정신을 기체와 링크해 조종하는 파프너의 독특한 시스템을 통해 용이 된 강철의 거인을 형상화 하려는 야심찬 포부를 드러내고 있는 메카닉 디자이너 와시오 나오히로. 스탭으로서 참가한 작품은 우주의 스텔비아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 작품이지만 탄탄한 실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킨바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년의 성장 드라마와 전투 액션이 조화를 이룬 이번 작품은 코믹 요소보다는, 허구로 조작된 환경하에 놓여있던 소년, 소녀들이 뜻하지 않게 갑자기 진실을 알게 되었을때 겪는 충격과 생존 투쟁의 무게감에 더욱 비중을 둘 전망이다. 이 작품은 총 26(편)화로 방영되었으며, 25,26(편)화는 함께 묶여 1시간 스페셜로 방영되었다.
 

창궁의 파프너 시리즈 첫 작품. 2004년 7월 4일부터 12월 26일까지 TV 도쿄를 통해 방송된 TV 애니메이션. XEBEC 제작. 미지의 적 페스툼과 인류의 전쟁을 그린 로봇 애니메이션이다. 정식 타이틀은 "창궁의 파프너 - Dead Aggressor"지만, 대개 창궁의 파프너라고만 불린다.
 
꽤나 어두운 분위기인 데다가 작품이 "몰살의 파프너"라고 불릴 정도로 캐릭터들이 몰살을 당한다.
 
각 캐릭터 이름이 그 캐릭터의 역할을 나타내는 복선과도 같은 역할을 한다. 애니메이션의 오프닝에도 큰 복선이 있다. 그리고 북유럽 신화와 니벨룽겐의 반지에 나오는 인명이 작품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시스템이나 기체 등의 이름으로 쓰이고 있다. 예를 들어 지크프리트 시스템이나, 파프너나, 펜리르, 노퉁 모델 등이 있다. 그 중에서도 파프너는 북유럽 신화의 파프니르에서 따온 것으로 파프니르는 어떤 반지를 지키기 위해 동굴에 사는 용이다. 작중에서 주인공들이 사는 섬의 이름은 타츠미야섬(?宮島), 즉 용궁섬이다. 또 파일럿들이 파프너를 기동하기 위해서 반지 같은 것이 달린 인터페이스에 손을 넣는 묘사가 나온다. 이 외에도 많은 명칭들을 북유럽 신화에서 따왔으니 자세한 것은 북유럽 신화 항목을 참조.
 
히라이 히사시가 캐릭터 디자인을 맡은 탓에 기동전사 건담 SEED의 캐릭터들과 비슷해 보인다. 히라이 히사시도 혼동을 우려했는지 캐릭터의 눈 밑마다 선을 그려넣었다. 이것 때문에 더 이상해보이는 단점이 생겨버렸지만(…). 게다가 비슷한 시기에 방영한 기동전사 건담 SEED DESTINY와 이래저래 비교를 당했다. 그림체는 같고 내용의 심각성을 볼 때 이게 건담 아니냔 소리까지 나왔을 정도.
 
스토리 전체 담당은 SF 팬들에게서 좋게 평가받은 소설 마르두크 스크램블의 작가 우부카타 토우. 이 애니메이션에서 그는 각본가로 데뷔하기도 했다.
 
원래 우부카타 토우는 이 시리즈의 각본가가 아닌 문예통괄이었다. 기존 각본가였던 야마노베 카즈키가 1(편)화부터 11(편)화까지 혼자 각본을 썼으나 12(편)화 부터 우부카타가 함께 각본에 참여하기 시작했고 16(편)화에 이르러서는 우부카타 혼자 각본을 전담한다. 이후 파프너 시리즈의 각본은 모두 우부카타가 담당. 드라마 CD의 대본 또한 마찬가지다. 야마노베 카즈키의 직함은 16(편)화부터 베이스플래닝협력(ベ?スプランニング協力)으로 변경, 시리즈 구성은 야마노베에서 우부카타로 변경된다. 기분탓인지는 몰라도 우부카타가 참여한 후반부는 전반부에 비해 전개속도의 조정이 이루어졌고 동시에 스토리 전반이 탄탄해졌다.
 
차기작인 히로익 에이지에서도 우부카타가 각본을 맡은 화의 퀄리티가 높다는 점에서 볼 때 실제로 우부카타가 각본에 참여한 덕에 파프너가 용두사미의 우려를 말끔히 씻고 지금의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고 봐도 좋을 듯하다. 단지 그래서 16(편)화 이전의 스토리가 미묘해졌다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참고로 우부카타가 혼자 각본을 맡기 시작한 16(편)화('친구~어서 와~') 이후부터 카즈키와 소우시의 관계가 보다 더 미묘하게 느껴지는 것은 기분 탓이 아닐지도(…).
 
사실 이 애니메이션은 초반에 페스툼의 공격 수단 등에서 SF풍의 명작에서 나타난 효과와 유사하게 표현된 부분이 있어 아류작이 되거나 라제폰처럼 스케일은 커보이지만 사실 줄거리는 간단한 게 아닌가 하는 우려도 있었으나, 중반부를 기점으로 스토리 전개가 급물살을 타면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초기엔 에반게리온의 아류작이 아니냐? 라는 평도 있었지만 중반부를 지난 후로는 에반게리온 드립은 묻히기 시작했다.


OP. 「Shangri-La」 노래 - angela
ED. 「Separation」 노래 - angela
15(편)화 ED. 「Proof」 노래 - angela












 줄거리



인류가 지구 외의 지적 생명체와 처음으로 조우하는데 성공한 2113년. 그러나 이 퍼스트 컨텍트는 그리 낙관적이지 못했다. 인간의 생각을 읽어내는 엄청난 힘을 가진 수수께끼의 적에 의해 인류는 괴멸적인 타격을 받게 된다. 일방적으로 이어지는 공세에 더 이상 반격할 힘도 남아 있지 않은 지구. 그러나 2116년 마침내 일본 열도가 지구상에서 완전히 소멸하는 사고와 함께 전쟁은 일시 소강 상태로 접어든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평화로운 타츠미야섬(?宮島)에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마카베 카즈키는 어렸을때부터 친구 사이였으나 어느새 소원해진 미나시로 소우시와 토오미 마야 등과 함께 평범한 나날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하늘에서 "당신은 그곳에 있습니까?"라는 목소리가 들려온다. 이에 그들은 "있습니다"라고 대답한다. 그러나 그 대답은 거대한 재앙, 아니 받아들이기 힘든 진실을 눈앞에 펼쳐 놓는 계기가 된다.
 
그들이 푸른 바다와 하늘 사이에 떠있는 행복하고 평화로운 섬이라는 것 따윈 전부 조작된 허구였음을 알게 된 것이다. 공격해오는 적들의 압도적인 화력에 살아남으려 발버둥치는 카즈키. 그런 그의 앞에 강철의 거인 파프너가 나타난다. 전쟁의 의미나, 살생의 의미를 고상하게 생각할 여유같은 것은 없다. 살기 위한 본능에 충실하게 파프너에 올라탄 그는 이 지옥같은 현실의 한가운데로 뛰어들게 되었는데...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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