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만화애니 HD 480P 한글자막 동영상 "블루 드롭" 6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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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정보



 제목 블루 드롭 ~천사들의 희곡~ ( 2007 년 )
 원제 BLUE DROP ~天使達の?曲~
 영제 BLUE DROP
 부제 블루 드롭
 감독 오오쿠라 마사히코 (大倉雅彦)
 원작 요시토미 아키히토 (吉富昭仁)
 각본 오오쿠라 마사히코 (大倉雅彦) | 타카하시 나츠코 (高橋ナツコ)
 제작 아사히 프로덕션 | BeStack
 저작권 ⓒ 吉富昭仁?メディアワ?クス?秋田書店/PROJECT BD
 음악 무라이 슈세이 (村井秀?)
 장르 SF | 학원물 | 드라마
 BA 등급 BA-17 (17세이상)  구분 TV-Series
 총화수 25 분 X 13 화  제작국 일본











애니소개



'EAT-MAN', 'RAY' 등으로 유명한 만화가 요시토미 아키히토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작품. 그러나 애니메이션은 원작과 시대 배경 및 주인공이 달라지는 오리지널 전개에 가깝다.
 처음에는 미디어웍스의 잡지 '전격 코믹가오!'에서 'BLUE DROP'이라는 제목의 단편이 첫선을 보였고, 이후 아키타쇼텐의 만화잡지 '챔피언 레드'에서 'BLUE DROP~천사인 우리들~'이라는 제목으로 새로운 시리즈의 연재가 시작되었다. 애니메이션은 'BLUE DROP'의 천 년 전, 'BLUE DROP~천사인 우리들~'로부터는 수십년 전의 이야기를 그려나갈 예정으로, 잡지 연재분에서는 이미 종전을 맞이한 상태인 외계인의 침략 전쟁이 아직 시작되지 않은 시점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5년 전에 발생한 카미카쿠시 사건, 유일하게 남겨진 소녀 마리, 마리가 편입해 온 학교에서 만나게 되는 신비한 소녀 하기노 등 일견 미스테리풍의 학원 드라마로 시작되는 듯한 이야기는 곧이어 '외계인의 침략 전쟁'이라는 엄청난 스케일로 발전한다. 그러나 베일에 가려져 있던 음모들이 하나 둘 밝혀지는 가운데, 마리와 하기노는 점차 서로를 이해하며 유대를 쌓아나가게 된다. 단순한 메카닉 액션물에서 벗어나, 소녀들 간의 미묘한 감정 변화나 소중한 것을 지키고자 하는 마음가짐 등 드라마적인 갈등 요소에 대해서도 부족함 없이 다룰 예정이라고 한다.
 
전투요정 유키카제라는 걸출한 작품을 뽑아냈던 오오쿠라 마사히코가 감독과 시리즈 구성을 맡고 있으며, 캐릭터 디자인은 타케다 이츠코가, 메카닉 디자인은 만화가 요네무라 코이치로가 담당하고 있다. 제작을 담당하는 것은 아사히 프로덕션과 비스택이지만 3D 부분은 GONZO의 기술력으로 보완할 예정이다.
 

OP. 「BLUE」 노래 - Suara
 ED. 「꽃봉오리-blue dreams-(?-blue dreams-)」 노래 - Suara












 줄거리



1995년. 일본의 한 섬에서 섬주민 800여명이 하룻밤에 모습을 감추는 전대미문의 사건이 발생한다. 원인은 불명. 마치 신이 숨겨버린 듯한 그 괴이한 사건은 이후로 '카미카쿠시(神?) 사건'이라 불리게 되었고, 섬에는 모든 기억을 잃은 소녀 한 명만이 남겨져 있었다.
 

그로부터 5년 후, 16세가 된 소녀 마리는 그동안 자신을 맡아 길러준 할머니 곁을 떠나 기숙사제 여학교인 사립 카이오 학원에 편입하게 된다. 그곳에서 마리가 대면하게 된 소녀 하기노는, 반장으로서의 직무를 완벽하게 수행해 내며 다른 학생들로부터도 신망을 받는 성실한 학생이었지만, 마리의 손에 닿은 순간 폭주하여 마리에게 덤벼들어 목을 조르기 시작한다. 그 후 다른 학생들 앞에서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행동하는 하기노에게 분노와 반발심을 품으면서도, 어째서인지 마리는 하기노에게 이끌리고 만다.
 
사실 하기노는 지구를 침략하기 위한 조사부대로서 보내져 온 외계인이었고, 카미카쿠시 사건 역시 하기노가 함장을 맡고 있는 전함 블루에 의해 일어난 것이었다. 그러나 4년 전의 그 날, 블루의 승무원 200명과 섬 주민들 간에는 이유도 알지 못한 채 서로를 죽이는 참극이 벌어졌다. 그 결과 블루도 큰 피해를 입어 상황을 재정비하지 않으면 안 되었고, 하기노 역시 블루의 수복을 기다리는 동안 인간 사회에 숨어들어 나름대로 조사를 진행해 왔던 것이다.
 
처음에는 반 아이들과 부딪히기도 했지만, 학교 생활을 통해 이윽고 조금씩 반에 어울려 들어가는 마리. 지금까지 자신의 정체와 성격을 속이며 살아왔던 하기노는 마리와의 만남을 계기로 정면으로 '인간'과 마주하게 된다. 그러는 사이 자신들에게 주어졌던 사명에 의문을 느끼기 시작한 하기노의 뒤로, 그 누구도 눈치채지 못하게 침략 전쟁은 시작되려 하고 있었는데...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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