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만화애니 HD 768P 자막 동영상 "천공의 에스카플로네" 18화 입니다.
                TV 만화애니 HD 768P 자막 동영상 "천공의 에스카플로네" 18화 입니다.
                TV 만화애니 HD 768P 자막 동영상 "천공의 에스카플로네" 18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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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정보



 제목 천공의 에스카플로네 ( 1996 년 )
 원제 天空のエスカフロ?ネ
 영제 Vision of Escaflowne
 부제 천공의 에스카플로네
 감독 아카네 카즈키 (赤根和樹)
 원작 카와모리 쇼지 (河森正治) | 야다테 하지메 (矢立肇)
 각본 야마구치 료타 (山口亮太)
 제작 TV 토쿄 | 선라이즈 | 반다이 비주얼
 저작권 ⓒ サンライズ?バンダイビジュアル
 음악 미조구치 하지메 (溝口肇) | 칸노 요코 (菅野よう子)
 장르 판타지 | 메카닉
 BA 등급 BA-13 (13세이상)  구분 TV-Series
 총화수 25 분 X 26 화  제작국 일본












애니소개



선라이즈에 제작한 환타지풍 로봇계열의 애니메이션이다. 마크로스 시리즈 및 사이버 포뮤라 시리즈 등에서 메카닉을 담당하며 발군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던 가와모리 쇼지가 참가하면서 당시 TV판들과는 비교 할 수 없을 정도로 섬세하고 유려한 영상을 보여주는 고 퀄리티의 작품으로 제작되었다.
캐릭터 디자인에 있어 지나치게 코를 뾰족하고 높게 그려서 초기에는 반발을 사기도 하였지만 그런 국지적인 면에 치중해서 보기에는 이 작품이 보여주는 치밀한 스토리 구성과 박진감 넘치는 액션묘사, 칸노 요코가 전담한 수준 높은 음악들이 너무도 뛰어났다. 또한 문제의 '코' 디자인도 이후에는 기존 애니메이션 캐릭터와는 차별성을 둔 개성적인 얼굴로 인식되는데 큰 기여를 하였다.
제 3차 애니메이션 붐을 일으키며 침체된 일본 애니메이션 산업계에 혜성처럼 나타난 신세기 에반겔리온의 여파로 그다지 주목을 못받는 것은 아닌가 하는 우려도 있었으나 그러한 우려를 불식시키기라도 하듯 2000년도에는 극장판이 개봉하여 흥행성공을 거두기도 하였다.
대한민국에서는 1998년 8월 21일부터 1999년 1월 15일까지 방영되었다. 이후 1999년 하반기에 한차례 더 재방영된 바 있다.
OP. 「약속은 필요없어(約束はいらない)」 노래 : 사카모토 마아야
ED. 「MYSTIC EYES」 노래 : 와다 히로키












 줄거리



칸자키 히토미는 15세의 육상부에 소속된 평범한 여고생이다. 그녀는 같은 육상부의 선배인 아마노를 좋아하고 있어서, 아마노가 영국으로 이민갈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용기를 내어 고백을 하려고 한다. 할머니로부터 받은 유품인 펜던트가 13번 흔들리는 사이에 자기가 100m를 주파하면 자신의 첫 키스의 상대자가 되어달라는 말로 자신의 마음을 고백한 히토미.
그러나 레이스중 트랙에 빛의 기둥이 내리꽂히며 그 빛 속에서 등에 칼을 멘 한 소년이 소환되어온다. 곧이어 듣도보도 못한 지룡이 소환되어 오고, 히토미 일행은 놀라 신사로 도망친다. 소년은 격투끝에 지룡를 죽이고 그 심장 (드래그 에너지스트)를 손에 넣게 되고, 이전부터 이상한 영상을 보는 예지력을 가졌던 히토미와 그녀의 펜던트가 용의 심장과 공명을 일으켜
소년이 원래 살고 있던 세계, 가이아로 돌아가게 된다. 소년은 왕위계승의식인 용퇴치의식중에 지구로 소환되어 왔던 것이며, 이름은 반 파넬로 파넬리아의 왕으로 등극하게 된다.
그러나 대관식날, 스텔스 망토를 뒤집어쓴 자이바하의 용격대가 습격해오고, 반은 이스파노제 가이메레프 에스카플로네와 피의 계약을 맺고 출전한다. 하지만 이미 때는 늦어 파넬리아는 불바다가 되고, 왕실 호위대장이자 반의 검술 스승인 바르가스의 죽음을 눈앞에서 목격한 히토미의 극렬한 공포감이 또 다시 빛의 기둥을 불러일으켜, 에스카플로네와 반, 히토미 자신을 아스토리아의 국경지대로 소환시켜버린다. 이곳에서 일행은 아스토리아의 천공의 기사인 금발의 미남 알렌 쉐자르를 만나게 된다. 곧이어 들이닥친 디란두가 이끄는 용격대의 공격으로 인해 일행은 다시 본국에 이 소식을 전하고자 수도인 파라스로 향한다.
그러나 이미 왕궁에는 자이바하의 군사이자 반의 친형이기도 한 폴켄이 도착해있었고, 오히려 알렌일행이 궁지에 몰린다. 나아가 아스톤 국왕은 상인에게 에스카플로네를 팔아먹으려고까지 한다. 아스톤국왕의 3째왕녀 미라나 공주는 알렌을 사랑하여 연이은 용격대의 공격을 피해 다시 프레이드 공국으로 향한 일행을 몰래 따라 나선다. 프레이드 공국은 마침 공왕이 자리를 비운 상태라 공태자인 아직 어린아이에 불과한 시드 왕자가 정사를 돌보고 있었다. 그러나 아주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침착하고 대담하게, 또 슬기롭게 사태에 대처하던 시드 왕자를 궁지에 몰아넣는 사건이 발생하는데
그것은 바로 폴켄의 수하였던 속임수인간이 프레이드의 고승이자 최면술의 일인자인 프락투로 변신하여 포로로 잡혀있던 자이바하의 용격대 소속 미겔에게 가짜 자백을 하게하였다는 것이다. 프락투의 예언이나 조언은 반드시 받아들이던 관례에 따라 알렌 일행은 누명을 뒤집어 쓰게 된다.
이곳에서 우연히 미라나 공주는 시드 왕자가 사실은 알렌 쉐자르와 자신의 친언니인 마레네 공주와의 금지된 사랑으로 인해 얻은 아들이라는 것을 알고 충격에 빠진다. 한편 반은 이곳까지 쫒아온 용격대와 일전을 벌이는데, 완전 에스카플로네와 일체가 된 반은 초인적인 전투능력을 보이지만 반작용으로 에스카플로네가 입은 상처를 그대로 자신의 몸에 입은 상처로 받아들이는 패닉상태에 빠진다. 어찌할줄 모르고 있던 일행들은 근처를 지나가던 아스토리아의 대상인이자 미라나공주의 정혼자인 드라이덴을 만나 천문학적 수치의 수리비를 도움받는다. (알렌 쉐자르 부하들의 2000 년 분량의 월급을 합친 정도의 금액이라고 함)
한편 자이바하의 황제 도룬커크는 아틀란티스의 힘을 도구로 자기의 이상적인 미래를 펼치려는 광기에 가까운 모습을 보이고, 이를 계속 방해하는 불확정 요소인 용 (에스카플로네)와 환상의 달의 소녀 (히토미)로 인해 히스테리적 반응을 보인다. 일행은 전설의 제국 아틀란티스를 찾아 비행을 한다. 이러저러한 과정속에 반이 사실은 아틀란티스인의 피를 이어받은 용신인 (등에 날개달린 종족)이라는 것이 밝혀지고, 알렌 쉐자르와 그 아버지의 과거, 그리고 히토미의 할머니의 과거가 조금씩 밝혀지는데.....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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