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만화애니 HD 576P 한글자막 동영상 "바질리스크" 19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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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정보



 제목
바질리스크~코우가인법첩~ ( 2005 년 )
 원제
バジリスク ~甲賀忍法帖~
 영제
Basilisk
 부제
바질리스크
 감독
키자키 후미노리 (木崎文智)
 원작
세가와 마사키 (せがわまさき) | 야마다 후타로 (山田風太?)
 각본
무토 야스유키 (むとうやすゆき)
 제작
곤조
 저작권
ⓒ 山田風太??せがわまさき?講談社/デジタル?アニメ?プロジェクト
 음악
나카가와 코우 (中川孝)
 장르
시대물 | 액션
 BA 등급
BA-17 (17세이상)
 구분
TV-Series
 총화수
25 분 X 24 화
 제작국
일본












애니소개



이 작품은 야마다 후타로의 대히트 소설 <인법첩> 시리즈 및 이 소설을 바탕으로 세가와 마사키가 그린 <바질리스크~코우가 인법첩>이라는 제목의 만화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1922년 효고현에서 태어난 야마다 후타로는 도쿄 의과대학에 재학 중 작가로 데뷔해, <인중의 악마> 등의 추리소설로 명성을 알리기 시작했다. 그는 또한 잔혹한 묘사를 동반한 시대물로도 인기를 얻었는데 그 중 가장 대표적인 작품이 <마계전생>이다. 이 작품 역시 애니메이션화 되어 센세이션을 일으킨바 있다. 소설 원작을 지은 후타로씨는 안타깝게도 2001년 7월 28일에 별세했지만, 그가 남긴 소설은 전 5권 완결의 만화로 제작되어 한국에도 서울문화사를 통해 정식 라이센스 출간되었다.
강한 중앙집권적 막부를 세운 토쿠가와 이에야스의 정략에 휘말려 10:10의 살육전을 벌이게 된 양대 닌자 명가 "코우가"와 "이가". 서로 죽고 죽이는 참혹한 인법비쟁(닌자술법 전투) 속에 서로 사랑하는 사이인 "코우가"의 겐노스케와 "이가"의 오보로가 겪게되는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은 근래 보기 드문 진지함을 선보일 예정이다. 애니메이션 제작은 <전투요정 유키카제>, <사무라이7>, <암굴왕> 등의 작품을 통해 원숙의 경지에 오른 기량을 선보인 GONZO가 맡았다. 2005년 4월 12일부터 매주 화요일 24시 30분에 미에 TV를 통해 방영되며, TV 사이타마, KBS 교토, TV 카나가와 등의 여러 지역 민영 방송사를 통해 심야 방송되어 전 24(편)화로 완결되었다. 그리고 애니메이션 방영 도중에 개봉된 오다기리 죠, 나카마 유키에 주연의 영화 '시노비(忍 SHINOBI)'도 동일하게 <인법첩>을 원작으로 하는 시대물이라서 더욱 흥미를 불러일으켰다.
yserzero 님의 설명 :
OP. 「甲賀忍法帖(코우가인법첩)」 노래 : 음양좌
ED. 「WILD EYES」 노래 : 미즈키 나나












 줄거리



마계의 왕을 암살하라는 명을 받고 천계에서 마계로 내려온 견습 천사 프론. 그러나 작은(?) 착각에 의해 그녀가 공격한 것은 마왕이 아니라 2년 동안이나 잠들어 있던 마계의 왕자 라하르였다. 천상천하 유아독존, 막 나가는 왕자 라하르와 사랑이 있으면 뭐든지 할 수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 프론은 심각한 의견 차이로 인해 대립하게 되고 그러던 중 라하르와 프론은 지금까지 마계를 지배하고 있던 라하르의 아버지 마왕 클류체프스키가 2년 전에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아버지의 죽음을 알고 나서도 별로 연연해 하지 않는 라하르를 용서할 수 없는 프론과 그런 프론이 성가시기만 한 라하르는 결국 대립하게 되지만, 싸워 보기도 전에 공격을 해 온 악마들과 정의를 지키고자 찾아온 용사 고든 일행 때문에 결국 어정쩡하게 헤어지게 된다.
마왕의 사후, 무슨 이유에선지 후계자인 라하르가 공식적으로 행방불명 상태가 되어 있었던 까닭에 왕위계승자가 존재하지 않는 않아, 마왕의 자리를 노리는 악마들이 각지에서 세력을 넓히기 위한 싸움을 되풀이했기 때문에 마계는 대혼란에 빠져 있었다. 그 사실을 듣고 놀란 라하르는 마계는 물론 천계와 지구까지 정복하겠노라 단언한다. 그곳에 '일부러'라고 말해도 좋을 만한 절묘한 타이밍으로 나타난 것이 라하르의 심복인 에트나였다. 라하르는 에트나와 에트나의 부하인 펭귄 비슷한 생물 프리니대를 거느리고 마왕성으로 향한다.
한편 마계에서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펜던트를 잃어버린 프론은 매정하게 떠난 라하르를 원망할 새도 없이 결국 기력이 다해 쓰러져 버리지만, 미형 악마 바이어스의 도움으로 살아난다. 그리고는 '사랑'이라든가 '상냥함' 같은 단어가 세상에서 제일 싫다는 라하르지만 분명 그의 마음 속에도 사랑이 있는 것이 틀림없다고 확신하면서, 라하르를 뒤쫓아 가서 그의 '최하위 부하'가 되어 일행의 모험에 참여하게 되는데...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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