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만화애니 한글자막 동영상 HD 720P "싸우는 사서" 27화 입니다.
                      TV 만화애니 한글자막 동영상 HD 720P "싸우는 사서" 27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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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정보



 제목
싸우는 사서 The Book of Bantorra ( 2009 년 )
 원제
?う司書 The Book of Bantorra
 영제
Tatakau Shisho
 부제
싸우는 사서
 감독
시노하라 토시야 (篠原俊哉)
 원작
야마가타 이시오 (山形石雄)
 각본
오카다 마리 (岡田?里)
 제작
데이비드 프로덕션
 저작권
ⓒ 山形石雄?前嶋重機/集英社?バント?ラ?書館
 음악
히라노 요시히사 (平野義久)
 장르
판타지 | 액션
 BA 등급
BA-17 (17세이상)
 구분
TV-Series
 총화수
25 분 X 27 화
 제작국
일본











애니소개



슈에이샤(集英社)의 슈퍼대쉬문고에서 발간되고 있는 야마가타 이시오 원작의 소설 시리즈를 애니화한 작품. 2005년 9월에 발매된 첫권 '싸우는 사서와 사랑하는 폭탄'을 시작으로 2009년 현재 9권의 단행본이 발매되어 있으며, 각권의 제목이 모두 '싸우는 사서와 xxx' 식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보통 '싸우는 사서 시리즈'라 불리고 있다. 국내에서도 원작 소설이 정식으로 발매되고 있기 때문에, 소설을 접해본 팬들도 여럿 있으리라 생각된다.
제목만 보고 '도서관 사서가 왜 싸우는 걸까?'라는 의문을 떠올리는 사람들이 많을텐데, 작중에서의 '책'은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종이로 된 책과는 조금 다르다. '책'은 간단히 말해 죽은 인간이 생전에 지녔던 감정과 기억의 집합체라 할 수 있는데 손을 대면 열람, 즉 그 사람의 생애를 간접체험할 수 있다. 이 '책'을 취급하는 특수한 능력을 지니고 있는 이들을 '무장사서'라 부르며, 무장사서들의 활약이 곧 이 시리즈의 기둥 줄거리가 되는 셈이다. 여러가지 독특한 설정이 존재하지만 기본적으로는 다양한 이능력을 가진 주인공들이 싸우는 능력자 배틀 작품이라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제작을 담당하는 것은 데이비드 프로덕션으로, 2007년에 설립되어 아직까지 자체 제작 작품이 <리스토란테 파라디조> 한 편에 불과한 신흥 제작사이지만 그간 하청으로 참여했던 작품들(코드기어스, 소울이터, 흑집사 등)도 퀄리티 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던 지라 세간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노하라 토시야(감독), 오카다 마리(시리즈 구성), 히라노 요시히사(음악) 등 베테랑 제작진들과 호화 성우진의 참여도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1OP. 「타천국선전(?天國宣?)」 노래 : ALI PROJECT
2OP. 「성채의 리피에노(星彩のRipieno)」 노래 : 사사키 사야카
 
1ED. 「Light of Dawn」 노래 : Annabel
2ED. 「Dominant space」 노래 : 유우키 아이라











 줄거리



사람이 죽으면 '책'이 되는 세계. 죽어서 땅 속에 묻힌 인간의 혼은 자연의 법칙에 따라 생명력이 빠져나가고 결국에는 하나의 결정으로 남게 된다. 이를 '책'이라 부르는데 그 속에는 그 사람이 지녔던 기억의 모든 것이 담겨 있으며, 책에 손을 대면 그 축척된 기억을 간접체험할 수 있다고 한다.
세상에 묻혀 있는 '책'을 파내어 과거신 반토라가 만든 신립 반토라 도서관에 회수하고 그 관리를 맡고 있는 선택받은 인간을 '무장사서'라 부른다. 전원이 특수한 능력과 가공할 전투력, 그리고 엄청난 지식을 갖고 있는 무장사서들은 관장대행을 맡고 있는 세계 최강의 무장사서 하뮤츠 메세타의 지휘에 따라 오늘도 '책'의 회수와 보관에 힘쓰고 있다.
한편 이 세계에는 '신익교단(神溺??)'이라 불리는 정체불명의 종교가 존재해 왔다. "사람이 행복하면 신도 행복하다. 그러니 사람이 행복하기 위해서라면 무슨 일을 해도 상관없다"는 그럴듯한 교리를 내세우고 있지만, 여기서 '사람'이란 '진인(?人)'이라 불리는 일부의 존재만 해당할 뿐 진인 이외의 인간은 진인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어떤 취급을 당해도 상관없다는 잔인한 이념이 그 뒤에 숨어 있었다. 자신들의 욕망을 이루기 위해 마수를 뻗쳐 오는 신익교단에 맞서 무장사서들은 오늘도 전투에 임하는데...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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