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만화애니 HD 480P 한글자막 동영상 " 스워드" 26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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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정보



 제목
GUN×SWORD ( 2005 년 )
 원제
ガン×ソ?ド
 영제
GUN×SWORD
 부제
건 스워드 | 건 소드
 감독
타니구치 고로 (谷口悟朗)
 원작
 각본
쿠라타 히데유키 (倉田英之)
 제작
AIC ASTA | TV 토쿄 | AIC
 저작권
ⓒ AIC?チ?ムダンチェスタ?/ガンソ?ドパ?トナ?ズ
 음악
나카가와 코타로 (中川幸太?)
 장르
액션 | 어드벤쳐 | SF
 BA 등급
BA-17 (17세이상)
 구분
TV-Series
 총화수
25 분 X 26 화
 제작국
일본











애니소개



GUN X SWORD
 
TV 도쿄에서 2005년 7월 4일 방영 시작, 2005년 12월 26일 총 26(편)화로 종영했고 2007년 12월부터 한국의 애니맥스에서 공식방영했다. 방영 당시에 꽤 좋은 성적을 거뒀으며 여러번 재방송하기도 했다.
 
감독은 타니구치 고로. 이 작품의 이후 코드 기아스 반역의 를르슈를 감독하게 된다.


<무한의 리바이어스>, <스크라이드>, <플라네테스> 등의 작품에서 감독을 역임한바 있는 타니구치 고로 감독과 <지금 거기에 있는 나>, [ROD] 시리즈 등에서 그 실력을 인정 받은 각본가 쿠라타 히데유키가 콤비를 이루었다. 나아가 캐릭터 디자인은 선라이즈의 8대 용자 시리즈 및 신혼합체 고단나 등에서 활약한 바 있는 키무라 타카히로(木村貴宏)씨가 담당했다. 2005년 7월 4일부터 매주 월요일 심야 25시 30분에 TV 도쿄를 통해 방영 된다.
우주의 한 행성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나 그 분위기는 마치 서부 개척시대를 연상케하는 웨스턴 느와르 풍의 퓨전 애니메이션. 저마다의 사연을 품고 갈고리 손톱의 남자를 찾아 나선 반, 웬디를 메인으로 카르멘99, 레이 랑그렌과 같은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혹성 엔들레스 일루전이라는, 서부극을 연상시키는 무법천지의 별에서 떠돌이 용병으로 살아가며 복수를 꿈꾸는 남자, 반과 오빠를 찾아 세상으로 나온 소녀 웬디 개럿이 각자 복수심과 희망을 품고 갈고리 손톱의 남자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다.
 
방영 전부터 통쾌한 정통파 복수극이란 말로 홍보를 하였으며 실제로 복수라는 것에 대해 여러가지 부분에서 바라보며 고찰하고 그 과정을 진지하게 그렸다는 평을 듣고 있다.
 
방송 중, 잠시 하늘에 바친 총탄으로 대표되는 복수를 그만두는 스토리를 취해, "마무리가 흐지부지한 괴작이 나오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를 샀으며 어정쩡한 화해와 평화 노선등으로 스토리를 진행해 질타를 받은 기동전사 건담 SEED와 같은 전철을 밟는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다. 이런 소문은 미하엘의 성우가 키라 야마토의 성우인 호시 소이치로인 점에서도 기인하는데, 감독인 타니구치 고로가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였다.(한마디로 뜬소문)
 
꽤 의미있고 꽤 특색있는 오프닝이 일품으로 가사없이 음악만 흐르며 캐릭터들과 그들이 사용하는 무기가 순서대로 나열된다. 이 중 아직 등장하지 않는 캐릭터와 무기는 파란색 실루엣으로, 사망한 캐릭터는 검은색 실루엣으로 나오는 게 특징이며 절대불변한다. 이 탓에 아직 살아있을지도 모르는 캐릭터가 회색 실루엣으로 나오면서 좌절한 팬들도 몇몇 있었다고도. 참고로 TV판에서는 전원이 나오는 OP가 없었다. 프리실라가 가드베드가 죽은 이후 등장했기 때문. 때문에 DVD에서 전원 버전을 확인할수 있다. 그리고 처음 계획했던 엔딩은 적,아군 할것없이 모두 재회한다..라는 엔딩이 예정되어있었다.
 
덤으로 미묘하게 리얼리티가 있는데, 열 때문에 겉부분의 낡은 페인트가 벗겨져서 색이 바뀌거나 우주에서는 효과음이 없는 등이 꼽힌다.
 
판매량은 2000장으로 저조한 편. 타니구치 고로의 첫 흥행 실패작이기도 하다. (심지어 플라네테스도 손익분기는 넘었다.) 그래서인지 아직도 블루레이가 안나오고 있다...

OP. 「GUN×SWORD」
ED. 「A Rising Tide」 노래 : 오키노 슌타로









 줄거리



우주의 저 끝에 있는 어떤 한 행성. 마을과 마을 사이에는 끝없이 펼쳐진 황야가 가로 놓여져 있는 왠지 모르게 쓸쓸한 곳. 그러나 황야에는 꿈이, 거리에는 폭력이 넘쳐 흐르는 마초들의 이상향. 사람들은 그곳을 엔드리스 일루전이라고 불렀다. 사랑하는 이를 살해당한 이래 황야를 헤매는 남자, 반. 납치된 오빠를 찾아나선 소녀, 웬디. 한 사람은 절망을, 다른 한사람은 희망을 품은채 동행하지만 그들의 목적은 "갈고리 손톱의 남자를 찾는 것"으로 동일하다. 그 자가 바로 둘의 가슴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긴 원흉이었는데....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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