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만화애니 HD 416P 한글자막 동영상 "나의 지구를 지켜줘" 6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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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정보



 제목
나의 지구를 지켜줘 ( 1994 년 )
 원제
ぼくの地球を守って
 영제
Please Save My Earth
 부제
나의 지구를 지켜줘ㅣ내사랑 앨리스
 감독
야마자키 카즈오 (やまざきかずお)
 원작
히와타리 사키 (日渡早紀)
 각본
야마자키 카즈오 (やまざきかずお)
 제작
빅터 엔터테인먼트 | 프로덕션 IG
 저작권
ⓒ 日渡早紀?白泉社(花とゆめ) /ビクタ?エンタテインメント/ING
 음악
미조구치 하지메 (溝口肇)
 장르
드라마 | 액션 | 로맨스 | 판타지
 BA 등급
BA-13 (13세이상)
 구분
TV-Series
 총화수
35 분 X 6 화
 제작국
일본











애니소개



일본에 전생붐을 일으켰을 정도로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던 이 작품 <나의 지구를 지켜줘>는 전생의 기억으로 고통받으며 서로 얽히고 설킨 남녀들의 이야기를 가슴저릴 정도로 슬프고도 아름답고 그려낸 작품이다. 특히 원작 만화를 애니메이션화하면서 캐릭터들의 생김이 훨씬 더 정돈되고 깔끔하게 리뉴얼되었다.
그 정체는 어디인지 작품 끝까지 나오지 않지만 어느 한 별에서 특별한 능력(사체스)를 가진 아이들만을 모아서 교육을 시키고 그들중 특별히 몇명을 선발하여 지구를 관찰하는 임무를 부여하여 달에 파견시키는데, 그 기지에서 벌어진 캐릭터들간의 일들이 그들이 죽은후 지구에 환생한 이후에도 이어지는 내용이 주된 근간을 이루고 있다.
각 캐릭터들의 불행했던 과거와 그들이 현재 겪고 있는 치열한 갈등. 그리고 환생한 이후까지 이어지는 전생의 업보와 저주, 복수가 치밀한 구성과 스토리 속에 녹아들어 있는 수작이다. 국내에서는 <내 사랑 앨리스> 라는 이름으로 출판된 적이 있다.



1987년부터 1994년까지 <하나토유메>에 연재된 순정만화. 단행본 총 21권, 애장판 10권의 장편. 당시 한국에서 <내사랑 앨리스>라는 살짝 유치한 이름으로 정식 발매된 적이 있다(이름, 편집 방식 등이 로컬라이징 되었다.). 후에 '나의 지구를 지켜줘'라는 제목으로 재판과 애장판이 발매되었다.
 
외계인으로서, 달에서 지구(Z-KK101[2])를 관찰하는 과학자였던 7명의 남녀가 일본에 환생하면서 전개되는 이야기이며 과거와 현재를 자연스럽게 오가는 전개와 잘 짜여진 치밀한 스토리라인이 뛰어난 작품. 장르를 분류하자면 순정+SF+서스펜스물. 그래도 일단은 순정이 주축. 일본에서는 독자들이 전생의 연인 찾기를 하거나 작가의 실제 경험이 아니냐고 팬레터를 보내는 등, 소위 전생 붐을 일으켰다. 그래서 작가는 공식적으로 ‘픽션 선언’까지 해야 했다...
 
참고로 초반부와 중반부, 후반부의 그림체가 꽤 다르다. 처음 그림체는 전형적인 옛날 만화 느낌인데, 중반부터는 그림이 어느 정도 예쁘게 다듬어진다. 후반부에서는 가끔씩 얼굴의 비례라든가 하는 부분이 살짝 붕괴하는 느낌도 있지만 심하진 않다.(사실 그림보다는 스토리때문에 보는 만화이기 때문에...)사람의 노스탤지어를 묘하게 자극하기 때문에 읽고 나면 아련한 감상에 젖어들게 한다. 순정만화치곤 드물게 액션씬도 꽤 있는 편. 그 때문인지 남성 팬도 많이 거느리고 있다. 등장인물의 수가 많아서 처음 읽을 때는 누가 누군지 조금 헷갈릴 수도 있으며, 장편인 탓에 전개가 늘어지는 느낌을 받는 사람도 가끔 있지만 일단 몰입하면 그 스토리의 탄탄함을 깨닫고 소름이 돋을지도. 주요 인물들의 전생이었을 적 이름은 전부 식물에서 따온 것인데, <내사랑 앨리스>당시 전부 그대로 번역을 해버려서, 샤프하고 핸섬한 타입의 남자주인공 '시온'이 '탱알'이라는 엄청 웃긴 이름이 되었었다. 죽을 때까지 한 남자만 바라보는 여성스럽고 얌전한 캐릭터인 '엔쥬'또한 당시 이름은 '괴'였다...괴악하다(...)
 
작가인 히와타리 사키는 대단한 반향을 일으킨 이 작품 이후 그에 필적할 만한 작품을 내지 못하고 있다. 창작의 모든 에너지를 이 작품에 쏟아부었다고 볼 수 있을 정도로 그 이후의 작품과 작품성의 갭이 상당히 크다. 일각에서는 그녀의 이후 행보에 실망한 나머지 ‘만화의 신은 일생에 두번 찾아오지 않는다'라는 말을 하기도 한다. 그런데 스토리나 설정도 허술하지만 작화붕괴까지 일어나고 있다. <나의 지구를 지켜줘>의 명성이 무색한 수준. 과장이 아니다. 히와타리 사키는 최근에 <나의 지구를 지켜줘>의 차세대편인 <나를 감싸는 달빛>을 <하나또 유메>의 자매지 <별책 하나또 유메>에 연재 중인데, 사카구치 앨리스와 고바야시 링의 아들인 고바야시 렌의 이야기이다. 하지만 나의 지구를 지켜줘의 팬이라면 보지 않는 편이 좋다. 작품 자체만으로 놓고 보면 그냥 평범하게 볼만한 내용이지만, 과거의 영광에 기대려는 흔적이 역력해 안쓰럽다.
 

1993년에 Production I.G에서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기도 했는데, 미려한 퀄리티로 호평을 자아낸 작품이다. 하지만 원작의 진행관계로 그 방대한 전체 내용 중 전반부만을 총 6화의 OVA로 압축해서 만들어내는 바람에 아쉬움을 사기도 했다.
 그래도 훗날 원작 완결에 즈음하여 이전에 만들어지지 못했던 여러 주요 에피소드를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다시 한 번 애니화함으로서 아쉬우나마 애프터서비스를 해주기도. 그리고 당시 애니화를 맡았던 성우들이 참여한 라디오 드라마 또한 애니메이션에서 많이 다루지 못했던 전생의 여러 주요 에피소드들을 다루고 있어 아쉬움을 달랠 수 있을 것 같다.
 
한국에선 리즈시절의 투니버스에서 우리말 더빙으로 방영하였으며 연출은 김이경 PD이다. 더빙 퀄러티는 좀 미묘한 반응이었다. 특히 그 당시 김장이 좀 많이 까인 편이긴 하나 이명선의 미칠듯한 개초딩 연기 하나만큼을 대단했다는 평. 그리고 소녀연기의 본좌인 박영희의 모쿠렌은 간혹 남덕들에게 종종 회자되곤 한다. 그리고 애니뮤직박스 코너로 핑클의 영원이란 노래로 매드무비 형식으로 지금의 짱구와 자두처럼 자주 나왔는데 영상의 싱크로율이 장난 아니다. 엄청난 고퀄러티 편집으로 인해 많은 매니아들과 초딩들을 끌였으나 좀 알아먹기 힘든 내용때문에 몇몇 초딩은 "왜 노래갖고 사기치나요?"라면서 구 투니버스 홈페이지에서 땡깡부리기도 했고 몇몇은 애니음악뮤직의 영상이 본편이고 애니는 페이크(...)라고 주장하는 이도 있었다. 현재는 판권이 만료되었는지 방영되지 않고 있다.
 
라디오 드라마에는 원작과는 다르게 변경되거나 새로 추가된 대사가 꽤 있는데, 그 점을 확인해보는 것도 꽤나 재미가 쏠쏠하다. [3]
 
그리고 미조구치 하지메와 칸노 요코가 참여한 애니메이션의 사운드 트랙은 지금도 걸작으로 평가된다. 전부 작품의 분위기를 잘 살리는 명곡들이다.
 사족으로 이 둘은 이 작품에서 만나 결혼까지 갔다.







주제가 정보
:: 나의 지구를 지켜줘
엔딩 - 시간의 기억(時の記憶)
5화 삽입가 - 유랑의 백성(流浪の民)
5화 삽입가 - Aria~시온과 모쿠렌(Aria~紫苑と木蓮)
:: 나의 지구를 지켜줘 - 아리스가 링에게(亞梨子から, 輪くんへ)
총화수 100분x1화. OVA의 배경으로부터 4년뒤, 아리스가 지난날을 회상하는 시점으로 전개되는 총집편. OVA의 장면을 편집하고 새로운 장면을 추가한 스페셜판.
엔딩 - 시간의 기억(時の記憶)
삽입가 - Aria~시온과 모쿠렌(Aria~紫苑と木蓮)
:: 나의 지구를 지켜줘 뮤직 이미지 비디오 - 금빛 시간은 흐르고(Misoc Image Video 金色の時 流ねて)
총화수 30분x1화. OVA의 장면과 새로운 장면을 추가한 총 8곡의 뮤직 이미지 비디오. 포함되어 있는 곡은 다음과 같다.
1. Prologue ~금빛 시간은 흐르고(Prologue ~金色の時 流ねて)
2. 초승달 침대(三日月の寢台)
3. 꿈이 사는 곳(夢のすみか)
4. Moon Light Anthem ~엔쥬 1991(Moon Light Anthem ~槐 1991)
5. Ring
6. 녹아드는 시간(融けてゆく時間)
7. 시간의 기억(時の記憶)
8. Epilogue:Etude ~전생환상(Epilogue:Etude ~轉生幻想)











 줄거리



홋카이도에서 토쿄로 이사온 여고생 사카구치 아리스는 토쿄의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조용히 지내고 있다. 그녀의 그런 일상에 하나의 큰 고민거리가 있다면 그건 이웃에 사는 개구쟁이 소년 코바야시 링. 늘 장난만 치고 의미도 모르면서 아무렇게나 쏟아내는 말로 아리스를 괴롭히는 링의 속마음은 아리스를 좋아하는 것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같은 전생을 꿈으로 공유하고 있는 학교 친구들을 만난 아리스는 신비로운 느낌에 사로잡히게 되고 이는 곧 링에게 소외감을 주면서 크게 다투게 된다. 화를 누르지 못하고 링의 뺨을 때린 아리스. 하지만 아파트 베란다에 올라타서 시위를 하던 링은 그만 중심을 잃고 떨어지고 만다.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링 앞에 전생의 기억까지 겹쳐 너무나 괴로워 하게 되는 아리스. 그리고 링 또한 전생의 기억과 동시에 능력까지 자각하여 무언가의 목적을 가지고 소름끼치는 일들을 벌이고 다닌다. 아리스 또한 키체 사자리안으로 자연과 교감하는 능력을 일깨우면서 점차 과거의 일들을 꿈꾸게 되고, 현세에 환생한 동료들은 자신들의 마음을 정리하는 동시에 링을 저지하기 위해 서로의 기억을 맞춰보며 엄청난 사실들을 알게 된다.
점점 모이며 힘을 합하는 전생의 달기지 동료들, 그리고 서로의 뒤틀린 이해관계로 싸인 과거의 진실, 능력과 과거의 각인. 과연 이들이 서로 진정으로 바랐던 것은 무엇인가? 그들의 본심은?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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