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만화애니 HD 720P 한글자막 동영상 "코바토" 22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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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정보

 제목
코바토 ( 2009 년 )
 원제
こばと。
 영제
Kobato
 부제
코바토
 감독
마스하라 미츠유키 (?原光幸)
 원작
클램프
 각본
요코테 미치코 (?手美智子) | 오오카와 나나세 (大川七?)
 제작
매드하우스
 저작권
ⓒ 2009 CLAMP?角川書店/こばと。を守る?
 음악
하마 타케시 (はまたけし)
 장르
시대물 | 판타지 | 드라마
 BA 등급
BA-13 (13세이상)
 구분
TV-Series
 총화수
25 분 X 24 화
 제작국
일본



애니소개

카도카와쇼텐(角川書店)의 애니메이션 잡지 '월간 뉴타입'에서 2006년 11월부터 연재되고 있는 CLAMP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삼아 제작된 TV 시리즈 애니메이션. 현재 3권까지 발매되어 있는 단행본은 국내에 소개되지 않았지만 연재 잡지인 뉴타입은 국내에서도 대원씨아이를 통해 발매되고 있기 때문에, 애니메이션 팬들 중에서는 한번쯤 제목을 들어본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CLAMP 특유의 깔끔한 그림체와 마음을 따뜻하게 해 주는 가볍지만 기분 좋은 스토리가 보는 이에게 미소를 짓게 해 주는 작품이다.

이야기는 어떤 마을에 한 소녀(와 강아지 인형)가 나타나면서부터 시작된다. 하나토 코바토라는 이름의 소녀는 비록 세상물정에 어둡고 실수도 연발이지만 언제나 다른 사람들을 먼저 생각하는 착한 마음씨를 지니고 있다. 코바토의 목적은 사람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여 이를 모아 '병'을 채우는 것, 그리고 병이 가득 차면 코바토의 소원인 '가고 싶은 곳'에 갈 수 있게 된다. 여기까지의 설정만 놓 보면 하염없이 착하고 좋은 일들만 일어날 것 같은 치유계 로드무비처럼 보이지만, 코바토가 마을에 정착해 버린 관계로 에피소드들은 조금 더 현실성을 띠게 된다. 따뜻한 드라마와 귀여운 개그 소재들 너머로 코바토와 키요카즈의 미묘한 관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소재들이 다뤄지는 가운데, CLAMP의 다른 작품에 등장했던 캐릭터들도 자연스레 등장하고 있어 패러디 성향까지 갖게 되었다는 점이 특징적이다. 특히나 애니메이션에서는 원작을 '코바토'와 'Wish' 두 작품으로 병기하고 있기 때문에, 이미 이야기가 끝맺음이 된 상태인 'Wish'와의 연계를 얼마나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는지에도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제작은 매드하우스가 담당하게 되며, 베테랑 연출가인 아사카 모리오의 감수 아래 <치즈 스위트 홈> 시리즈를 끝마친 마스하라 미츠유키가 제작 지휘를 맡게 된다. 시리즈 구성을 담당하는 오오카와 나나세와 요코테 미치코 이외에 요시다 레이코, 이케다 마미코, 야마다 유카 등 내로라 하는 여성 각본가들이 다수 참여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NHK의 위성방송 BS-2를 통해 방영이 시작된 이 작품은 전 24(편)화 예정으로 제작되고 있다.

OP. 「매직 넘버(マジックナンバ?)」 노래 : 사카모토 마아야
1ED. 「젤리 피쉬의 고백(ジェリ?フィッシュの告白)」 노래 : 나카지마 메구미
2ED. 「내가 할 수 있는 일(わたしにできること)」 노래 : 나카지마 메구미

 





 줄거리


정체를 알 수 없는 신비한 소녀 하나토 코바토. 코바토가 이곳에 온 이유는 상처를 받았다가 치유된 사람들의 마음을 모아 '병'을 가득 채워서, 언젠가 자신의 소원인 '가고 싶은 곳'에 가는 것이다. '가고 싶은 곳'이 어디인지 코바토가 어떤 이유로 그곳에 가려 하는지는 알 수 없지만, 확실한 것 한 가지는 '병'을 채워야 한다는 것이다. 충실한 감시자이자 잔소리꾼인 강아지 모양의 봉제인형 이오료기와 함께 코바토는 오늘도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려고 노력한다.
그런 와중에 요모기 보육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코바토는 무뚝뚝한 청년 키요카즈와 상냥한 보육원 원장 사야카를 비롯해 귀여운 보육원 아이들과도 친해지게 되는데...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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