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만화애니 HD 720P 한글자막 동영상 "푸른 " 9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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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정보

 제목 푸른 꽃 ( 2009 년 )
 원제 ?い花
 영제 Aoi Hana
 부제 푸른 꽃ㅣSweet Blue Flowers
 감독 타카카사이 켄이치 (カサヰケンイチ)
 원작 시무라 타카코 (志村貴子)
 각본 타카야마 후미히코 (高山文彦)
 제작 J.C.Staff | 후지 TV
 저작권 ⓒ 2009 志村貴子?太田出版/?い花製作委員?
 음악 하케타 타케후미 (羽毛田丈史)
 장르 드라마
 BA 등급 BA-17 (17세이상)  구분 TV-Series
 총화수 25 분 X 11 화  제작국 일본



애니소개

원작은 <방랑소년>으로 국내에 알려지기 시작한 시무라 타카코가 2004년부터 격월간지 '망가 에로틱스F'에 연재하여 현재 4권까지 단행본이 출시된 작품으로, 카나가와현의 가마쿠라에 자리한 두 여학교를 배경으로 사춘기 소녀들의 사랑과 우정을 섬세하게 그린 드라마이다. <푸른 꽃>이란 제목은 독일의 낭만주의 시인 노발리스의 소설에서 따온 것으로, 작품의 소재와 일부 설정이 언뜻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를 연상케도 하지만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에서 그려진 소녀들의 관계가 주로 깊은 유대감을 통한 개인의 성장을 주제로 다루었다면 <푸른 꽃>은 본격적으로 동성 간의 연애를 테마로 부각시킨 로맨스 장르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최근의 애니메이션에서 다뤄진 여성 간의 로맨스가 상당수 볼거리에 가까운 흥미 위주에 그치거나 감초 역할로만 머무르는 것에 비해서 이 작품에서는 여성작가 특유의 섬세한 묘사에 의해 비교적 사실적이고도 진지한 관계를 다루어 나가 시종일관 잔잔함이 흐르는 투명한 느낌을 유지하는 분위기가 특색이랄 수 있다. 그 때문인지 새롭고 도전적인 스타일을 지향하는 후지TV의 야심찬 심야 애니메이션 브랜드 'NOISE'의 세 번째 방영작으로 선정되어 <미치코와 핫친> <리스토란테 파라디조>에 이은 후속작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감독은 <허니와 클로버> <노다메 칸타빌레>등으로 호평을 받아온 카사이 켄이치이며 캐릭터 디자인과 총작화감독은 <다!다!다!> <미루모데퐁>에서 카사이 감독과 호흡을 맞춰온 온지 마사유키가 담당한다. 시리즈 구성은 <건담 0080> <패트레이버 WXIII> 등에서 현실적이고 감수성 짙은 드라마를 선보인 바 있는 타카야마 후미히코가, 작품의 서정적인 분위기를 한껏 살려줄 배경 미술은 신작인 <타이쇼 야구 소녀>와 <바다 이야기>를 포함해 왕성한 활동을 선보이는 원로 감독 코바야시 시치로가 맡는다. 방영 전부터 원작의 매력을 제대로 재현시킬 수 있을지 우려하던 원작 팬들도 공개된 예고편에 만족스러운 호응을 보이고 있어 뛰어난 스태프가 집결한 만큼 완성도를 기대해 봄직하다.

게다가 <푸른 꽃>에 이어 소녀 간의 연애 고민을 다소 진지하고 코믹하게 그린 <속삭임>도 TV애니메이션화가 결정됨에 따라 백합 장르를 선호하는 팬들에게는 모처럼 풍성한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 덧붙여 일본에서 '백합(百合)'이란 용어가 처음 쓰이기 시작한 유래는 70년대 게이잡지에서 여성 동성애자를 지칭하는 은어로 사용한 것이 시초로 알려졌으며, 80년대 중반부터 대중에게도 알려지기 시작해 2000년대에 들어서는 '에스' 소설의 계보를 현대적으로 이은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의 성공에 의해 하나의 상업적인 장르로 확립된 계기가 되었다.('에스(S)'란 시스터(Sister)의 약자로서 일본 소녀 문학의 지평을 연 작가로 유명한 요시야 노부코의 1916년작 소설 <꽃 이야기>에서 묘사된 여학생 간의 연애에 가까운 은밀한 교우관계를 가리킨다. 참고로 <푸른 꽃>의 소제목들은 전부 문학작품을 인용하고 있는데 1(편)화의 제목도 바로 이 소설에서 따온 것이다)

이처럼 2000년대를 기점으로 백합의 정의 또한 여성끼리의 동성애를 다룬 작품을 일컫는 게 일반적인 인식으로 퍼지어 넓게는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의 영향으로 연애 감정이 아니어도 강한 우애나 미묘한 연정을 그린 작품을 포함한 개념으로 확산하기에 이른다. 처음엔 여성의 주도로 시작된 백합물이 서서히 다양화되고 변천되어감에 따라 수요층에도 약간의 변화가 일어나 소수 문화로는 여성의 수요가 압도적인 BL(Boy's Love) 장르와 남성의 수요가 매우 높은 미소녀 하렘형 장르와 다르게 남녀를 불문한 팬층이 형성되어가고 있다.(일례로 2003년에 창간한 최초의 백합전문잡지는 여성독자가 주 대상이었으며, 몇 년 후엔 남성을 위한 전문잡지도 따로 창간되기에 이른다)

OP. 「푸른 꽃(?い花)」 노래 : 공기공단
ED. 「센티포리아(センティフォリア)」 노래 : Ceui

 





 줄거리


「만약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여자라면 어쩌지?」
10년 만에 가마쿠라에 돌아와 진학계 여고 '마츠오카'에 입학하게 된 후미는 입학식 날 아침 우연히 전철에서 소꿉친구인 아키라와 오랜만에 재회한다. 후미와 아키라는 사소한 계기로 10년의 세월을 뛰어넘어 변함없는 우정을 확인하게 되고 다니는 학교가 서로 다르더라도 매일 아침마다 만나 등교하게 된다. 아키라가 새로이 입학한 곳은 가톨릭계 명문 여학교인 '후지가야'로서 반에서 남달리 어른스러운 쿄코와 친해져 함께 연극부에 가입해버린다. 한편 예기치 않은 실연을 당해 상심이 가시지 않던 후미는 교내에서 인기가 높은 농구부 부장 스기모토 선배를 만나 묘한 매력에 이끌리는데...
가마쿠라의 명문 여고와 진학계 여고를 무대로 네 사람의 가슴 떨리는 사랑과 우정을 그린 청춘의 이야기.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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