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만화영화 HD 480P 한글자막 동영상 "최유기 레퀴엠" 2부 입니다.
              극장판 만화영화 HD 480P 한글자막 동영상 "최유기 레퀴엠" 2부 입니다.
              극장판 만화영화 HD 480P 한글자막 동영상 "최유기 레퀴엠" 2부 입니다.


- 매번 재생시 처음에 13~20초사이의 광고영상 (
)
이 끝난후 해당 영상이 재생이 되니
    기다려주시면 됩니다.

- 화면이 작을경우 전체화면 (
버튼) 으로 보시면됩니다.

- 영상화질을 좀더 고화질로 보실려면 플레이어에서 360P (
버튼) 를 눌러서

   
,
,
해상도 (높을수록 고화질) 로 바꿔주시면 됩니다.




 


애니정보

 제목
최유기 극장판 ( 2001 년 )
 원제
劇場版 幻想魔?最遊記 Requiem 選ばれざる者への?魂歌
 영제
Saiyuki the Movie ~Requiem~
 부제
최유기 선택받지 못한 자의 진혼가ㅣ최유기 레퀴엠
 감독
다테 하야토 (伊達勇登)
 원작
미네쿠라 카즈야 (峰倉かずや)
 각본
스미사와 카츠유키 (隅?克之)
 제작
스퀘어 에닉스 | 스튜디오 피에로
 저작권
ⓒ 峰倉かずや/エニックス?劇場版最遊記プロジェクト 2001
 음악
센쥬 아키라 (千住明)
 장르
액션 | 판타지
 BA 등급
BA-13 (13세이상)
 구분
Movie
 총화수
100 분 X 1 화
 제작국
일본



애니소개

환상마전 최유기는 프로 만화가이면서 동시에 스스로 동인지를 만들어서 팔기도 하는 여류 만화가 미네쿠라 카즈야가 < 월간 G 판타지 >에 연재하기 시작한 만화를 원작으로 하여 후에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었다. 서유기라는 동양 공통의 고전에서 주연급 캐릭터의 이름을 따왔을뿐 서유기와는 그 내용전개가 많이 다르다. 스토리나 액션 묘사도 수준급이지만 무엇보다도,여성팬들을 고려하여 미형 캐릭터들에 포커스를 두고 그들의 캐릭터성을 부각시켜 작품에 대한 흥미를 돋우는데에 남다른 감각을 지닌 이 작가의 특성답게 현장 삼장, 손오공, 사오정, 저팔계뿐만 아니라 적측으로 나오는 홍해아, 독각시, 염을 비롯한 캐릭터들에게도 고유한 캐릭터성과 미형 외모를 부여하여 많은 팬을 확보하였다. 미네쿠라 카즈야의 다른 작품중 < 사립 아라이소 학생회 집행부> 는 국내에 <학생회집행부> 이름으로 출판되고 있다.

그중 2001년에 제작된 극장판은 천축국을 향한 여행 중 하늘을 나는 하늘을 나는 요괴에게 습격당하고 있던 호우란이라는 소녀를 돕게 된다. 그 답례로 그녀가 시중을 들고 있는 주인댁 저택에 초대된 현장 삼장 일행은 호화로운 식사를 눈앞에 두고도 뭔가 불온한 공기를 느낀다. 한편 이를 알지 못한채 혼자 샤워를 하던 오정은 검을 들고 몰래 잠입한 자객과 격투끝에 그 자의 얼굴을 보게 되는데...

주제가. 「TIGHTROPE」 노래 : TETSU69

※ 시리즈 개요
OVA(1999) 최유기 : 전 2권.
TVA(2000) 환상마전 최유기 : 전 50화.
MOV(2001) 극장판 환상마전 최유기 Requiem 선택받지 못한 자의 진혼가 : 100분 분량.
TVA(2003) 최유기 RELOAD : 전 25화.
TVA(2004) 최유기 RELOAD GUNLOCK : 전 26화.
OVA(2007) 최유기 RELOAD -burial- : 전 3권.
OVA(2011) 최유기 외전 : 전 3권.





 줄거리


서역 천축국으로의 여행을 계속하는 현장삼장, 손오공, 저팔계, 사오정. 여행 도중 하늘을 날아다니는 마귀에게 습격당하고 있는 보우란(朋蘭)이라는 소녀를 구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도와준 것에 대한 고마움으로 소녀가 모시고 있는 주인의 거처로 초대된 삼장 일행. 네 사람은 보우란의 배려로 따뜻한 식사와 함께 하룻밤을 묵게 된다.
그러나 팔계는 이상하다고 느낀다. 집에는 보우란 외에는 다른 사람의 인기척이 없다. 그리고 집을 배회하는 환영과 그에 답하는 이상한 소리들... 창문 밖으로 눈을 돌리자 조금 전까지도 만월이었는데 그림자도 자취도 없다.
한편 아무 것도 알지 못한 채 샤워 중이던 사오정. 그런데 그에게도 조용히 마수의 손길이 뻗쳐오고 있었다. 한발한발 샤워 룸에 가까워지는 검은 그림자. 위험을 느끼는 순간, 칼 하나가 사오정을 덮쳤다. 겨우 자객을 제압한 오정은 자객의 얼굴을 보고는 당혹스러워한다. 마침 그 때 그곳으로 방문한 또 한 명의 인물. 오정이 별 생각없이 뒤를 보았을 때 오정의 등으로 검이 꽂혔다.
흐려지는 의식 속에서 오정이가 본 것은 검은 쥔 채로 웃고 있는 팔계의 모습이었다!!! 환영에 사로잡힌 채 차례차례 적의 덫에 걸려드는 삼장 일행. 오정을 찌른 것은 정말 팔계였을까? 그들을 불러 들인 보우란의 정체는? 500년 전부터의 질긴 인연으로 묶인 4명에게 위기의 순간이 닥쳐오는데....
 
 

 

 


 

 



 


 





Posted by Hanyoung329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