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만화애니 HD 720P 한글자막 동영상 "하늘 가는대로" 7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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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정보

 제목
하늘 가는대로 ( 2009 년 )
 원제
宙のまにまに
 영제
Sora no Manimani
 부제
하늘 가는대로
 감독
타카마츠 신지 (高松信司)
 원작
카시와바라 마미 (柏原麻?)
 각본
 제작
스튜디오 코메트
 저작권
ⓒ 柏原麻?/講談社?蒼?高校天文部
 음악
오오쿠보 카오루 (大久保?)
 장르
드라마 | 학원물
 BA 등급
BA-13 (13세이상)
 구분
TV-Series
 총화수
25 분 X 12 화
 제작국
일본



애니소개

코단샤(講談社)의 만화잡지 '월간 애프터눈'에서 연재되고 있는 카시와바라 마미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TV 시리즈 애니메이션. 원작은 국내에서 '하늘 가는대로'라는 제목으로 정식 번역판이 출간되고 있으며, 고등학교 천문부를 배경으로 하여 별을 사랑하는 사고뭉치 소녀 아케노 미호시와 미호시의 한 학년 후배 소년 오오야기 사쿠를 중심으로 빛나는 청춘의 한 페이지를 그려나가고 있는 작품이다. 참고로 2009년은 갈릴레이가 천체망원경을 이용해 최초로 천체관측을 행했던 때로부터 400주년을 기념하여 '세계 천문의 해'로 지정되어 있는데, 천문부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이 애니메이션에도 기념위원회가 협찬을 하고 있어 주목을 모은다.

이야기는 어쩌다 보니(절반은 미호시의 강요에 의해) 천문부에 들게 된 사쿠가 천문부 활동을 하면서 겪는 여러가지 일들을 소소하게 그려가는 학원드라마로, 원작은 풋풋한 사춘기 소년소녀들의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묘사한 작품으로 정평이 나 있다. 학원 러브코미디 장르의 왕도와도 같은 작품이라 말할 수 있는데, 일반적으로 애니메이션계에서 '러브코미디' 하면 떠오르기 쉬운 하렘형 작품이 아니라 좀 더 소녀만화에 가까운 감성과 전개가 엿보인다. 최근에는 '드라마' 장르에서의 남성 취향 작품과 여성 취향 작품의 경계가 꽤 느슨해진 편이고, <허니와 클로버> <노다메 칸타빌레> <스쿨럼블> <토라도라> 등 독자의 성별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인기를 모은 작품들도 많이 늘어났기 때문에 <하늘 가는대로>의 선전도 기대되는 바이다.

제작은 스튜디오 코메트가 담당하고 있으며, <스쿨럼블>로 비슷한 장르의 작품을 효과적으로 애니화하는 데 성공했던 타카마츠 신지가 감독을 담당하게 된다. 마찬가지로 <스쿨럼블> 시리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었던 애니메이터 와타나베 하지메가 캐릭터디자인을 맡아 카시와바라 마미의 귀여운 캐릭터들을 깔끔하게 다듬어내었다.

OP. 「Super Noisy Nova」 노래 : sphere
ED1. 「별가루의 서라운드(星屑のサラウンド)」 노래 : CooRie
ED2. 「어둠에 피어나는 별처럼(闇に?く星のように)」 노래 : CooRie





 줄거리


독서를 좋아하고, 튀지도 않고 얕보이지도 않는 위치를 유지하면서 온화하고 지적인 나날을 보내는 게 학교 생활의 목표인 오오야기 사쿠는 고등학교 1학년이 되는 봄에 초등학교 때 2년 동안 살았던 동네로 돌아오게 된다. 하지만 이 동네에서 지낸 2년은 사쿠에게 있어서 가장 공포스러웠던 기억이다. 한 살 위인 개구쟁이 소녀 아케노 미호시에게 산으로 들로 끌려다니면서 밤낮으로 시달렸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쿠가 다니는 소에이 고등학교에 그 공포의 미호시가 나타난다. 알고 보니 학교 천문부의 부원이었던 것. 사쿠를 알아본 미호시가 예전 성격 그대로 덤벼들기 시작하면서, 사쿠가 이제껏 유지해 온 온화하고 지적인 학교 생활은 한 순간에 무너져 버린다. 게다가 정신을 차리고 보니 어느새 천문부 부원이 되어 버린 사쿠.
천문부의 상황도 그리 좋지는 않다. 이제 막 생긴 지라 부원 수가 모자란데, 미호시를 눈엣가시처럼 여기는 학생회장 코토즈카 후미에는 천문부를 폐부시켜 버리겠다며 으르렁거린다. 어떻게든 부원을 모으려고 발버둥치고 있지만, 선배들이 원체 별나서(?) 신입생은 좀처럼 모이지 않고, 하늘을 보고 별을 관측해야 하는데 걸핏하면 비가 내린다. 사쿠를 짝사랑하는 마키타 히메가 입부한 덕에 천문부는 간신히 폐부를 면하지만 천문부의 활동은 여전히 지지부진하기만 하고, 앞뒤 가리지 않고 '들이대는' 미호시의 돌출행동 때문에 온갖 소문이 돌면서 사쿠가 그토록 바라는 '온화하고 지적인 고교 생활'은 점점 더 멀어져만 가는데…….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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