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만화애니 HD 720P 한글자막 동영상 "시귀 (Shiki)" 1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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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정보

 제목 시귀 ( 2010 년 )
 원제 屍鬼
 영제 Shiki
 부제 시귀
 감독 아미노 테츠로 (アミノテツロー)
 원작 오노 후유미 (小野不由美) | 후지사키 류 (藤崎竜)
 각본 스기하라 켄지 (杉原研二)
 제작 도우무 (동몽)
 저작권 ⓒ 小野不由美・藤崎竜/集英社・屍鬼製作委員会
 음악 타카나시 야스하루 (高梨康治)
 장르 호러 | 미스테리
 BA 등급 BA-17 (17세이상)  구분 TV-Series
 총화수 25 분 X 22 화  제작국 일본



애니소개

<십이국기> 시리즈의 작가 오노 후유미와 <봉신연의>의 후지사키 류가 만나 탄생한 신개념 호러 만화를 원작으로 하고 있는 TV 시리즈 애니메이션. 원작에 해당하는 소설판은 1998년에 처음 출간되었으며, 만화판은 2008년 1월부터 슈에이샤(集英社)의 잡지 '점프스퀘어'를 통해 연재되기 시작하였다. 워낙 거물급 작가들이 만났기 때문에 만화판 연재 초기부터 주목을 많이 받았는데 2010년이 되면서 애니화도 진행되기에 이르렀다.

'시귀(屍鬼)'라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작품은 기본적으로 호러 장르의 작품이다.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곳은 소토바 마을이라는 시골 마을. 마을 주민들의 의문사가 이어지면서 시작된 이야기는, 곧바로 '일어선 자'와 '인간늑대'라는 비현실적인 설정이 더해지면서 마을 전체를 아우르는 공포로 변해간다. 여러가지 설정에서 스티븐 킹의 작품 '살렘스 롯(Salem's Lot. 참고로 영화판은 '공포의 별장' 또는 '뱀파이어 빌리지'라는 제목으로 번역되었다)'과 유사함을 보이는데, 이 부분은 원작자인 오노 후유미가 직접 영향을 받았음을 밝힌 바 있다.

원작 소설은 날카로운 심리 묘사를 특징으로 하는 오노 후유미의 작품답게, 오직 '공포'만을 강조하는 기존의 호러 작품들과 달리 "인간은 아군, 인간이 아닌 존재는 적"으로 보는 이분법적인 생각을 벗어던지는 듯한 작품 전개가 충격을 주었다. 인간이라는 종족 간의 유대를 부정함으로써 인간 심리의 기저에 존재하는 내재적인 공포심을 자극하는 작품이기에 단순히 죽고 죽임을 당하는 호러 작품들보다는 더욱 오싹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후지사키 류의 개성과 재해석이 물씬 묻어나는 만화판은 좀더 공포를 강조하는 방향으로 그려지고 있는데, 어느 쪽이건 마치 독자가 소토바 마을 속에 갇혀서 등장인물과 함께 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갖게 만들어 줄 정도로, 하나의 '픽션 속 세계'로서의 소토바 마을은 치밀하게 설정되어 있다.

제작을 담당하는 것은 도우무. 애니메이션은 전 22(편)화 완결로 예정되어 있는데, 만화판이 아직 연재 도중인 것에 비해 소설은 이미 오래전에 완결을 맞이한 상태라서 제작진들이 결말에 대해 어떤 해석을 내릴 지도 관심사 중 하나이다.

1OP. 「입맞춤(くちづけ)」 노래 : BUCK-TICK
2OP. 「카렌듀라 레퀴엠(カレンデュラ レクイエム)」 노래 : kanon×kanon
1ED. 「walk의 약속(walkの約束)」 노래 : nangi
2ED. 「월하미인(月下麗人)」 노래 : BUCK-TICK





 줄거리


인구 약 1300명의 작은 마을 소토바. 외부로 연결된 길은 국도 하나뿐이어서 거의 주위로부터 단절되다시피 한 이 땅에는 아직 토장 습관이 남아 있다.
어느날 산 속에서 마을 주민 3명의 사체가 발견된다. 마을의 유일한 의사 오자키 토시오는 사망 확인을 하면서 의문점을 느끼지만, 살인 등의 범죄 사건은 아니라는 판단 하에 통상적인 사망 사건으로 처리되었다. 그러나 그 이후 마을 사람들이 하나둘씩 죽어 가고, 처음에는 전염병을 의심했던 마을 사람들도 전염병의 징후를 찾을 수 없자 점차 엄습해 오는 공포와 불안에 떨게 되는데...
오래된 토장 풍습이 남아있는 작은 마을 소토바. 거기에 불쑥 찾아온 불청객들로 인해 마을 사람들은 한 명씩 의문의 돌연사를 맞게 된다. 그것을 알아챈 마을 의사 토시오와 승려 세이신은 이 기묘한 죽음에 얽혀있는 비밀을 풀기 위해 원인을 조사하기 시작하고, 마을 사람들은 차례대로 죽어가는 사람들을 보면서 전염병을 의심하지만 전염병의 특징은 찾을 수 없고 의문은 깊어만 가는데...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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