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만화애니 HD 480P 한글자막 동영상 "BECK ()" 1 입니다.
                 TV 만화애니 HD 480P 한글자막 동영상 "BECK ()" 1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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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정보

 제목
BECK ( 2004 년 )
 원제
 영제
BECK
 부제
벡 | BECK
 감독
코바야시 오사무 (小林治)
 원작
해럴드 사쿠이시 (ハロルド作石)
 각본
코바야시 오사무 (小林治)
 제작
매드하우스
 저작권
ⓒ ハロルド作石・講談社/2004 BECK製作委員会
 음악
히다카 토오루 (BEAT CRUSADERS) | DefSTAR RECORDS
 장르
드라마
 BA 등급
BA-13 (13세이상)
 구분
TV-Series
 총화수
25 분 X 26 화
 제작국
일본



애니소개

총 26화로 이루어진 밴드애니입니다.

음악 좀 들어보시면 ost들이 대부분 영국멜로디들이 참 많습니다. 그대로 부른것도 많고요.

로켓보이즈의 곡도 그렇고 Full moon이란 곡도 그렇고...

(로켓보이즈는 비틀즈에 묻힌 비운의 밴드죠...)



두근두근 프레이즈라는 애니를 보고 길거리에서 연주하는 밴드들에게 새삼스런 눈길을 주었던 기억이 있다.

좀 황당한 설정도 있었고, 중반부터는 주인공의 연애에 초점이 맞춰지긴 했지만, 젊은이 들이 뭉쳐 음악 하나로

무언가를 이루어 나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던 것이리라.

두근두근 프레이즈가 밴드를 소재로 한 연애이야기.. 이라면.

BECK은 음악과 밴드를 주제로한 성장이야기. 이지 않을까?

BECK - Mongolian Chop Squad.

기분 좋은 밴드명이라는 생각이다.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중학교 2학년 14살의 소년 코유키(유키오)가 별나게 생긴 개를 도움으로서 개의 주인인

류스케를 만나 음악적 경험을 시작하여 여러가지 일을 겪으면서 밴드의 일원이 되어 전설적인 라이브를 가지게 되는것..

이 전체적인 줄거리의 틀이다. 이 줄거리의 틀에서 코유키의 성장을 가까이에서 지켜볼 수 있다.

영어 시간에 고전교과서를 펴 놓고 공책에 낙서를 하고 있는 코유키는 중학교 시절 '나'의 모습이기도 하다.

그리고 학교 불량배들에게 이지매 당하며 매점으로 빵을 사러 뛰어다니는 코유키의 모습도 '나'와 그리 멀지 않다.

영어로 으름장을 놓는 덩치큰 외국인에게 일본어로 대항하는 코유키는 내심 좋아하는 여학생과 함께이다.

귀엽고, 괜찮은 녀석이다..

처음 기타의 코드를 잡고 연습해보면서 어렵다고 답답해 하는 코유키, 왼쪽 손가락이 아파서 인상을 찌푸리는 코유키.

학교 친구 앞에서 서툰 기타를 연주하고 웃음거리가 되어 버리는 코유키. 좋아하는 여학생에게 선뜻 나서지 못하는 코유키.

아저씨들과 동네 가요 콘테스트 무대에 서서 수줍게 노래하는 코유키.

류스케의 기타가 부수어 져서, 류스케의 앞에 나서지 못하는 코유키. 그리고 신들린듯 매일 매일 기타를 연습하는 코유키.

Face라는 곡을 듣고는 노래하게 해달라고 스스로 청하는 코유키. 자신의 기타를 사기 위해 아르바이트하는 코유키.

문득.. 몸 속을 흐르는 영감에 곡을 만들기 시작하는 코유키.

라이브 하우스에 와주던 팬들을 보고 500명 관객의 앞에 혼자 나서서 노래하기 시작하는 코유키.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는, 성장해 가는 코유키의 모습들이다.

'멍 하니 있으면 인생은 점점 지나쳐가 버린다' - 기타를 연습하면서 코유키의 생각이다.

'기타란 단 6줄의 현을 통해 전해져 나오는 인간성이다.' - 코유키를 감명시킨 에디의 말.

'남을 기준으로 살아가는 사람의 인생은 자신의 것이 아니다.' - 역시 에디의 말.

지금도 멍하게 인생을 흘려보내고 있는 나에게도 자극을 준다.

작화적인 면에서도 인상 깊은 부분들이 많다. 인물이 조금 흔들리는 면도 있고, 음악이나 대사가 흐르는 대신 정지된 화면이

보여지는 곳도 많다. 예를 들어 코유키의 어머니는 목소리만 들릴뿐 그 모습은 보이지 않는데, 두 사람의 대화는 대부분

코유키의 집 외관을 보여주면서 이루어진다... (대화.. 라기엔 부족한가..)

그런 부분에서 '음악에 힘을 실은 만큼 그림은 조금 쉬어가는가보다..'라고 생각하게 된다.

그러나 밴드의 연주부분에서는 기타를 튕기고 코드를 잡는 손가락 하나하나 혹은 피크의 움직임이 음악과 실제인듯 들어맞는다.

연주중의 그들의 움직임이나 그들을 보여주는 구도등은 흠잡을데 없지 않을까..

애니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전미투어의 스냅사진들의 구도도 재미있다.

수줍은 듯 단정한 소년 코유키, 카리스마를 지닌 류스케, 활달하고 털털한 치바, 프랑켄슈타인의 개 버젼 같은 벡,

괴짜 아저씨 사이토상과 명곡이 아니면 따라부르지 않고 항상 '바보'라고 소리치는 앵무새(구견조?) 페이지..

재미있는 캐릭터들이 살아 있는 것도 애니의 재미를 더하는 요소.

아, 물론.. 음악이 이 애니의 가장 큰 매력인 것은 말할 것도 없다!
레온이라는 미국 레코드계의 큰손(살인도 서슴치 않는 범죄형)이 코유키의 음악에 대해서 이렇게 말한다..
'I've never heard that kind of music.. like don't you mess with me!'
'그런 음악은 들어본 적이 없어.. 나한테 덤비지 마.. 라고 하는 것 같아.'
나는 BECK의 음악에 대해 이렇게 말하고 싶다.
'I've never heard that kind of music in an animation... like don't you underestimate me!'
'애니에서 그런 음악은 들어본 적이 없어.. 애니라고 깔보지 마.. 라고 하는 것 같아.'



 줄거리


다나카 유키오(이즈미가 동명이인의 다른 사람과 구분하기 위해 코유키로 불러서 애니메이션에서는 코유키로 통칭. 이하 코유키)는 또래 아이들과 별반 다를 것없는 일상을 보내던 평범한 남학생. 호감을 품고 있던 이즈미가 다이빙부에서 활약하며 눈부시게 성장하고 있는 것에 비해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지던 코유키는 하교 길에 괴롭힘을 당하고 있던 별나게 생긴 개 한마리를 구해준다. 누더기로 피부 이식을 한 듯한 그 개의 이름은 BECK. 구해주고 물리기까지한 코유키는 당황하지만 그 개를 통해 교포 출신으로 인디 밴드에서 활동중인 류스케라는 남자(개 주인)을 만나게 된다. 이것이 코유키에게는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는 큰 계기가 된다. 한편 코유키는 BECK의 목줄을 사주고 그 답례로 류스케로부터 기타를 받게 된다. 이 기타로 연습하면서 코유키는 점점 무대에 서는 것, 음악을 하는 것의 짜릿함과 흥분을 느끼며 ROCK 음악의 매력에 눈을 떠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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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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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나상 2017.01.19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ㅇ영상이 안나와용

  2. 카나상 2017.01.19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ㅇ영상이 안나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