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TV 만화 애니메이션  " 음메에예 "  4기 184화 입니다.

[ 애니 장르 : 코미디물, 코믹물, 코메디물, 과학물, 소년물 ]










 

 

 

 















애니 줄거리 :




냐옹성의 지구 봉사군 소속으로 선발 부대가 되어 지구에 침공하려고 했으나 임무 실패. 게다가 역으로 지구인에게 잡혀 소대원들이 줄줄이 포로 신세가 되었다. 음메에예는 히나타네 집에, 타마마는 니시자와 모모카네 집에, 쿠루루는 사부로네 집에 기거하는 식으로 뿔뿔이 흩어지기까지 했다. 그러나 침략 야욕을 불태우며 이런 좌절스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기는 커녕 가정부로서의 새로운 재능에 눈을 뜨기라도 한 것인지 음메에예 중사는 천하 태평인데....




“바우바우~ 본인은 우주 침공군 특수선행공작부대 대장 음메에예 일병이시다! 이제 우리 케론인이 지구를 지배하도록 하겠습니다! 게 게로~” 수많은 우주인이 지구를 노리는 사이, 케론별에서는 지구 침략의 특수 임무를 내려 다섯 명의 선발부대, ‘음메에예 소대’와 본대를 파견한다. 그러나 모종의 사고로 인해 지구 침공의 임무는 실패하고 음메에예 소대는 현지에서 뿔뿔이 흩어져 버려 줄줄이 포로 신세가 되었다. 음메에예는 강한별의 집에, 타마마는 나라네 집에, 쿠루루는 사빈의 집에서 기거하는 식으로 흩어진다. 설상가상으로 음메에예의 바우론볼마저 빼앗기고, 믿고 있던 침공군 본대는 지구에서 철수하여 음메에예를 포함한 음메에예 소대의 다섯 소대원이 지구에 고립되어버린다.

  

그러나 음메에예와 그의 동료들은 이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기는커녕 가정부로서의 새로운 재능에 눈을 뜨기라도 한 것인지 천하태평이다. 결국 한별이네의 식모이자 말할 수 있는 진귀한 애완동물로 전락한 음메에예 일병. 이런 음메에예 일병이 지구에 있는 자신의 동료들을 찾아내고 지구에서 살아가는 이야기이다.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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