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TV 만화 애니메이션  " 유카상과 3명의 적들 "  6화 입니다.

[ 애니 장르 : 코미디물, 코믹물, 패러디물, 로망스물, 로맨스물 ]










 

 

 










애니 줄거리 :




오토기 사립학원, 그곳에는 학생들의 문제나 고민거리를 해결해 줌으로써 학생들의 원만한 학교생활을 도와주는 '오토기 은행'이 존재한다. 유카상 류코는 1학년 F조로 오토기 학원학생 상호부조협회(오토기 은행)의 행동대장이다. 늑대가 모티브인 캐릭터로 복싱하고 너클을 무기로 사용한다. 남자 어조를 사용하지만, 중등부 무렵에 있었던 사건을 아무도 믿지 않은 것이 원인. 소녀 소설과 개를 매우 좋아하고 모리노 료시에게 많은 연정을 품고 있지만 드러내지는 않는다. 하지만 모리노 료시가 자신 이외의 여성과 교제하거나 접촉하면 기분 상해하며 모리노 료시에게 무시당한 날에는 샌드백에 화풀이 한다.


모리노 료시역시 고등부 1학년 F조로 유카상 료쿄와 같은 반이다. 모티브는 빨간 망토의 사냥꾼. 시골에서 와서 시선 공포증을 가지고 있다.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으면 남자다운 어조로 말하는 것이 특징. 새총을 잘 사용한다. 입학초 유카상료코에 반해 미행 후 고백하나 유카상 료코가 차지만 유카상 료코의 마음을 얻기 위해 오토기 은행에 들어가게 되고 유카상 료코를 위해서라면 대담한 행동을 서슴지 않게 하기도 한다.





사립 오토기 학원. 그곳에는 절대적인 신뢰와 공포 속에 쌓아올려진 무시무시한 조직이 존재하고 있었다. 

그 이름하야 오토기 학원 학생상호보조협회, 통칭 '오토기 은행'. 학생들에게 문제나 고민거리가 발생했을 때 이를 도와 해결해 줌으로써 보다 원만한 학창 생활을 제공하겠다는 취지로 학생들의 수호자, 정의의 아군을 자처하고 있지만, 그 실체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줌으로써 '빚'을 만들었다가 여차할 때에 강제적으로 그 빚을 갚게 하는 은행 시스템(사실 은행이라기보다 악덕 사채업자에 가까울 듯)을 표방하는 집단이었다. 


흉포한 한 마리 늑대와도 같은 유카상 (*유카상는 '늑대'라는 뜻임)를 비롯해 오토기 은행의 3명의 동료들은 오늘도 오토기 학원에서 일어나는 소동들을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데...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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