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TV 애니메이션 " 브레이크 타운 " 17화 입니다.

[ 애니장를 : 액션물, 로망스물, 스쿨물, 학원물, 과학물, 소년물 ]









때는 서기 2046년. 뉴로 링커라고 불리는 휴대 단말기를 사용하는 것으로서 일상생활의 거의 절반은 가상 네트워크상에서 보내게 되는 세계가 되었어도 아직까지도 인간이 현실 사회의 울타리에서 벗어나지는 못 했던 세계관. 도쿄도 스기나미구에 있는 사립 우메사토 중학교에 다니는 소년인 하루유키는 작은 몸집에다가 비만끼가 있는 뚱뚱한 체구이다. 게다가 내성적인 성격 때문에 어렸을 적부터 괴롭힘과 조롱의 대상이었기 때문에 하루하루 괴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괴롭힘은 중학교에 입학하고 나서도 전혀 사그라지지 않았고 하루유키는 자신의 생각대로 되지 않는 현실을 저주하면서 학교 내에 있는 로컬 넷의 구석에 설치되어있는 스쿼시 게임의 스코어를 올리는 것 하나만을 즐기는 생활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하루유키는 학생 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주위로부터 선망의 눈길만을 받는 미모의 상급생인 흑설공주로부터 수수께끼의 말을 듣게 된다. "좀 더 앞으로 '가속'하고 싶지는 않은가, 소년". 당혹스러워하면서도 흑설공주의 제안에 응한 하루유키는 유선 직결 통신으로 수수께끼의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인 브레인 버스트를 인스톨하게 된다. 그것은 뉴로 링커의 양자 접속에 작용하여 사고를 천 배로 가속시킨다고 하는 놀라운 애플리케이션이었다. 이렇게 해서 브레인 버스트의 플레이어인 버스트 링커가 된 하루유키는 자신의 듀얼 아바타인 실버 크로우를 조종하여 또 하나의 세계인 가속 세계에서 펼쳐지는 싸움에 몸을 던지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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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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