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만화애니 HD 432P 한글자막 동영상 "시문15화 입니다.
                         TV 만화애니 HD 432P 한글자막 동영상 "시문" 15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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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정보



 제목
시문 (2006 년)
 원제
シム?ン
 영제
Simoun
 부제
시문
 감독
니시무라 쥰지 (西村純二)
 원작
 각본
야마토야 아카츠키 (大和屋?)
 제작
스튜디오 딘
 저작권
ⓒ 創通映像?スタジオディ?ン/シム?ン製作委員?
 음악
사하시 토시히코 (佐橋俊彦)
 장르
판타지 | 전쟁물 | 드라마 | 액션
 BA 등급
BA-17 (17세이상)
 구분
TV-Series
 총화수
25 분 X 26 화
 제작국
일본












애니소개



스튜디오 딘에서 2006년 4월에 방영한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26(편)화로 완결되었다. 모든 사람들이 여성으로(정확히는 무성 혹은 중성) 태어나는 세계를 무대삼아, 성인이 되지 않은 소녀들이 전쟁에서 휘말리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남성이 태어나지 않는 세계가 배경이라는 점, 시문을 출격하기 위해 하는 행위들 때문에 백합적 분위기를 짙게 풍기고 있지만, 음울한 분위기와 절제된 연출 덕분에 막상 보다보면 그닥 와닿지 않는 편. 거기다 '태어날때부터 여자도 남자도 아니지만, 성인이 되면 성별을 택할 수 있다'는 설정 때문인지 백합물이 아니라 백합요소도 있는 작품이라 분류하는 사람도 종종 있을정도. 감독인 니시무라 쥰지도 '사춘기 소녀들의 이야기다'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그러나 전쟁을 스토리의 테마로 삼은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전투의 연출에 박진감이 없는데다, 이 작품에서 가장 중요한 기체인 '시문'의 묘사가 상당히 엉성하다는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 그리고 작붕이 상당히 심하며, 스토리 전개 자체도 은유적이고 비유적인 면이 강해 핵심적인 의문은 열린 결말로 남겨두고 끝내는 등 불친철한 면을 보인다. 덕분에 상업적으로는 실패했다.
 
다만 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는 잘 짜여있어 선택을 종용당하는 아이들의 고뇌와 다양한 인간군상의 충돌을 잘 그려냈다. 그래서인지 세계관이 아닌 인물 그 자체에 초점을 맞춘 사람들은 이 작품을 높게 평가하는 경우가 많다. '작품성은 좋은데 인지도가 낮아 아쉬운 애니'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 이야기를 고의적으로 '불완전하게' 완성하며 열린 가능성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상상에 맡기는 연출을 이용해 여운을 짙게 남기기도 한다.
 
그 외 특이점이라면 BGM에서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리베르탱고가 어레인지되어 사용된다. 탱고가 자주 흘려나와서 그런지 톡특한 느낌을 주는 OST가 꽤 호평.
 

사실상 시문 전체의 메인 테마라고 할 수 있는 OST 2번 트랙인 요염한 유대의 울림(妖艶なる絆の響き). 작품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종합하면 단순한 백합물을 넘어서서 상당히 심도있는 작품이 될 가능성이 컸으나 초기 각본과 연출, 작화의 문제로 그 가능성을 완전히 발휘하지 못한 안타까운 작품. 또 남녀 상관없이 등장인물 전원이 여성성우라는것도 특이한데 아저씨나 할아버지도 모두 여성성우가 맡고있다. 작중 세계관에 대한 이해가 없다면 무리한 캐스팅으로 보일수있는데 다카라즈카를 연상시키는 부분이다. 또한 시문 시뷰러들이 타고다니는 메카닉의 디자인을 한국인 송진섭 씨가 맡았는데, 제작에 참여한 스탭중 한국인이 꽤 많았다. 여러모로 독특한 애니메이션.
 
이렇듯 애니 자체는 상업적으로 성공하진 못했으나 의외의 반향을 얻었는지 PS2용 게임으로도 발매되기도 했다. 제목은 '시문 이장미전쟁 봉인의 리머젼(シム?ン異薔薇???封印のリ?マ?ジョン?)'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오리지날 스토리를 전개한 작품이지만, 애니의 감동을 제대로 살라지 못했다는 것이 중론.
 
방영동안 웹라디오 'Simoun~전파 DE 리?머젼~'이 방송되었으며 네비릴과 로드레아몬의 성우인 타카하시 리에코와 타카하시 미카코의 콤비 '더블 타카하시'가 진행을 맡아 꽤 컬트적인 인기를 끌었다.
 
드라마CD로 '아아, 아름다운 파견OL 어째서냐 시문 주식회사'가 있다. 제목대로 전쟁이 끝난후 시뷰러들이 도쿄에 와서 회사를 세운다는 줄거리인데, 시종일관 무거웠던 본편의 이미지를 박살내는 개그가 일품이다.


스튜디오 딘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2006년 4월의 신작이다. 이 작품을 한 마디로 설명하자면 '이세계를 배경으로 전쟁에 내몰린 소녀들의 성장 드라마를 다뤄갈 미소녀 판타지 액션물'이라고 할까? 한마디가 좀 길긴 하지만 하여간 여러가지 요소가 복합적으로 섞여 들어간 작품이니 어쩔 수 없다.
 
인간은 무조건 여자로 태어나고 17세가 되면 성별이 골라 어른이 될 수 있는 이세계.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전쟁 속에서 개발된 것이 바로 비행정 '시문'이다. 작품의 제목부터가 '시문'인 것으로 보아 비행 전투 액션물이 아닐까 생각하기 쉽지만, 거기에 던져진 또 하나의 소재는 '소녀임을 강요당하는 소녀들'이라는 미묘한 화두이다. 시문을 조종하기 위한 조건은 소녀일 것, 즉 성별을 분화시킬 수 있는 시기를 자신들이 선택할 수 있게 되어 있는 시문의 조종자 소녀들은 스스로의 의지와 관계없이 전쟁을 위한 희생양이 되고 마는 것이다. 어른이 되고 싶은 의지와 아직은 어른이 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함께 느끼고 있는 소녀들을 둘러싸고 감도는 미묘한 감정의 흐름을 드라마틱하게 표현해 나갈 예정. 덧붙여 소녀들간의 은밀한 친구 이상의 감정을 다루는 부분도 들어갈 예정이라, '백합' 팬들에게는 요체크 작품이 될 지도 모르겠다.
 
화면을 가득 채우는 것만으로도 보는 즐거움을 선사할 미소녀 캐릭터들의 디자인은 성방천사 엔젤링크스 야미와 모자와 책의 여행자 등의 작품에 참여했던 니시다 아사코가 맡아 깔끔하고 강렬한 캐릭터를 선사하고 있다. 이외에도 콘셉트 디자인에는 충사의 감독 나가하마 히로시가, 메카닉 디자인에는 한국인 송진섭 씨가 참여하는 점도 눈여겨 볼 부분이다. 감독은 이제 막 대장정을 끝낸 오늘부터 마왕의 니시무라 쥰지가 맡는다. 단순한 미소녀 액션물에서 그칠 것인지, 좀 더 새로운 복합 장르로서 성공작의 반열에 오를 것인지는 이제 제작진의 손에 달려 있다.
 

OP. 「아름다우면 그걸로 되는 거야(美しければそれでいい)」 노래 - 이시카와 치아키
ED. 「기도의 시(祈りの詩)」 노래 - savage genius

 

 
 
 
 
 
 

 

 줄거리



무대는 지구와는 다른 어느 별... 대공륙(大空陸)이라 불리는 그 세계에서는 사람은 반드시 '여성'으로 태어나게 되어 있으며, 17세가 되면 '샘'으로 가서 성별을 선택하여 어른이 되는 과정을 걷는다.(성별을 선택하는 데 있어서는 본인의 희망이 가장 우선되지만, 특별히 한 쪽 성별을 강하게 원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스스로도 어느 쪽이 될지 알 수 없다고 한다)
 

주인공 소녀들이 살고 있는 나라 시무라클룸이 지닌 고도의 엔진 '헤리컬 모토리스'를 차지하기 위해 인근 국가들의 침공이 연일 이어져, 세계는 전쟁이 끊이지 않는 상황에 놓여 있었다. 원치 않는 전쟁이었지만, 자신들을 방어하기 위해 시무라클룸국은 하는 수 없이 의식용으로 사용되던 비행정 시문을 전투용으로 개조하여 전쟁에 본격적으로 참가하게 된다. 시문을 조종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것은 '무녀'라 불리는 소녀들 뿐. 그 때문에 아직 성별 분화가 이뤄지지 않은 소녀들이 시문의 파일럿으로서 '코르'라 불리는 전투소대로 편성되게 된다.
 

시문을 조종하는 소녀들을 '시문 시뷰러'라 부르는데, 그 특수능력으로 인해 그들은 자신이 어른이 되고 싶은 시기를 고를 수가 있었다. 그러나 전쟁이 시작되고 길어지면서, 소녀들은 우수한 능력을 지니고 있는 만큼 시문의 조종사를 계속할 것을, 즉 '계속 어른이 되지 않고 소녀로 있을 것'을 강요당하게 되었다.
 

전쟁은 계속되어 네뷔릴이 속해 있는 코르 템페스트에서도 많은 희생자가 나왔다. 결원을 보충하기 위해 소집된 파일럿들 중에서, 네뷔릴은 신기한 분위기를 갖고 있는 소녀 아엘을 만나게 되는데...
 

 

 

 


 


 

 


 

  


 

 

 

 






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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