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만화애니 HD 720P 한글자막 동영상 " 미제라블 소녀 코제트41화 입니다.
         TV 만화애니 HD 720P 한글자막 동영상 " 미제라블 소녀 코제트" 41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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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정보



 제목
레 미제라블 소녀 코제트 (2007 년)
 원제
レ?ミゼラブル 少女コゼット
 영제
Les Miserables - The Girl, Cosette
 부제
레 미제라블 소녀 코제트
 감독
사쿠라이 히로아키 (?井弘明)
 원작
빅토르 위고
 각본
콘파루 토모코 (金春智子)
 제작
중국 중앙TV | 닛폰 애니메이션 | 후지 TV
 저작권
ⓒ 日本アニメ?ション?フジテレビ
 음악
마츠오 하야토 (松尾早人)
 장르
드라마 | 미스테리
 BA 등급
BA-17 (17세이상)
 구분
TV-Series
 총화수
25 분 X 52 화
 제작국
일본












애니소개



프랑스의 소설가 빅토르 위고의 고전 명작 중 하나인 '레 미제라블'을 원작으로 하고 있는 장편 애니메이션. 2007년 1월부터 BS후지에서 방영이 시작되는 이 작품은, '세계명작극장' 시리즈의 24번째 작품이다. 1996년 9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방영되었던 집 없는 소녀 레미의 뒤를 이어 근 10년만에 선보이는 세계명작극장 시리즈인 셈이다.
 
'세계명작극장' 시리즈는 닛폰 애니메이션이 제작하고 후지TV 계열에서 일요일 저녁시간대에 방영된 명작동화 계열의 작품군을 일컫는다(물론 일부 조건이 맞지 않는 작품도 있다). 빨강머리 앤 플랜더스의 개 엄마 찾아 3만리 소공녀 세라 등 세계명작극장 시리즈의 작품들은 대부분 국내에서 방영이 되었기 때문에 제목만 들어도 그리운 기억이 떠오르는 팬들도 많을 것이다. 어린이용으로 제작되었지만 연령을 불문하고 즐길 수 있는 가족 드라마, 성장 드라마로서 일본은 물론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여러 개국의 시청자들을 울리고 웃겼다. 1996년까지 근 20여년 간 꾸준히 이어오던 시리즈는 23번째 작품인 집 없는 소녀 레미를 마지막으로 중단되어 많은 팬들을 아쉽게 했는데, 2007년을 맞이하여 드디어 새로운 작품이 선을 보인 것이다.
 
원작인 '레 미제라블'의 주인공인 장발장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명작극장의 주인공으로 삼기에는 여러모로 무리가 있다고 판단되어서인지 애니메이션은 장발장의 의붓딸인 코제트를 그 중심에 내세웠으며, 그 밖에도 몇 가지 설정들을 수정하여 모든 연령층이 무리없이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재탄생시켰다. 어린 코제트의 성장 드라마와 더불어, 극의 중후반부에서는 혁명, 마리우스와의 사랑, 장발장의 감춰진 과거 등 원작에서 다루고 있는 사건들이 펼쳐질 예정이어서 어른들에게도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작품이 되리라 여겨진다.
 
중국의 국영방송인 CCTV와의 합작으로 제작되는 이번 작품은 전 52(편)화로 예정되어 있다. 일단 첫인상으로는 눈이 큰 만화적인 느낌의 캐릭터 디자인과 선명한 채색이 인상적인데, 이는 지난 10년간 어린이들의 기호가 점차 만화적인 디자인과 채색을 선호하게 된 점을 고려한 제작진의 아이디어라는 견해도 있다. 기존 작품들의 부드러운 느낌의 디자인에 익숙해져 있는 팬들 사이에서는 찬반 양론도 일고 있으나, 세계명작극장의 새로운 시도로 받아들여 보는 것이 어떨까 싶다.
 

OP. 「바람의 저편(風の向こう)」 노래 - 사이토 유키
ED. 「ma maman(나의 어머니)」 노래 - 사이토 유키
 

국내판 OP. 「바람의 저편」 노래 - 서영은
 
 
 
 

 




 

 줄거리



파리에서부터 어린딸 코제트를 데리고 몽펠메이유 마을에 도착한 젊은 엄마 팡티느. 아이를 데리고 있다는 점 때문에 일자리를 찾지 못하고 떠돌던 그녀는 결국 이 시골 마을에까지 흘러들어오게 된 것이다. 이 곳에서 팡티느는 양육비를 가로채려는 욕심많은 여관 주인 테나르디에 부부에게 속아 사랑하는 딸 코제트를 부부에게 맡기고 큰 공장이 있는 몽트레이유로 일하러 가게 된다.
 

"언젠가 꼭 데리러 올게"라는 엄마의 말을 믿으며 코제트는 엄마를 배웅하고, 일을 찾던 팡티느는 마을의 시장직을 맡고 있는 자상하고 친절하기로 소문난 마들렌 씨를 만나게 된다.
 그러나 마들렌의 본명은 장발장... 가난한 가족들을 먹여살리기 위해 빵 한 덩어리를 훔쳤다가 감옥에 가게 되고, 결국 탈옥해서 오랜 세월 정체를 숨기고 살아왔던 남자였다. 성실하게 노력하여 인망 있는 자산가가 된 그는 팡티느의 사정을 듣고 일자리를 알선해 준다.
 

한편 테나르디에 부부는 맡아주기로 한 코제트를 하녀처럼 부려먹고 있었다. 테나르디에 부부와 딸들의 가혹한 처사에도 꿋꿋하게 견디며 코제트는 밝고 씩씩한 소녀로 자라난다. 이윽고 무리를 해서 병을 얻은 팡티느의 부탁으로 코제트는 마들렌에게 맡겨지게 되고, 마들렌의 수양딸로서 무엇 하나 부러울 것 없는 생활을 누리게 된다.
 

그러나 운명의 수레바퀴는 그들의 행복을 내버려 두지 않는다. 장발장을 뒤쫓는 자베르 경사의 집요한 추적은 계속되고, 혁명에 뛰어든 청년 마리우스와 코제트의 만남은 점점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이들을 이끌고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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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nyoung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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